① 방문일시 :2019.10.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타민
④ 지역 :경기도 평택시
⑤ 파트너 이름 :은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제 제법 날씨가 쌀쌀해졌네요
밤에 잠은 안오고 산책이나 할려고 근처공원에 돌아다녔봤는데 보이는건 커플...보기만 해도
부럽기도 하고 혼자 핸드폰만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 돌아다니다가 자주 찾는 사이트에 접속을해 프로필과
후기를 보던중 자주 다니던곳에 비타민에 급 땡김을 못참고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어느분이 가능한지
물어봤는데 여러명의 매니저 이름을 불러줬습니다. 너무 많아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아
실장님께서 추천좀 해주세요 했더니 어떤스타일이 원하시냐고 친절하게 대답해주시네여ㅋㅋ.
그래서 제 스타일의 매니저를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실장님이 음~사장님 은정 매니저 한번 보시는게 어떠세요?
라고 말씀해주셔서 일딴 무작정 알겠습니다! 하고 예약을 했죠ㅎㅎ. 예약한 시간에 맞춰 저도 공원에서 봤던
커플들처럼 커플놀이 하고 싶어 편의점에서 커피를 하나 사들고 입장을 합니다
노크를 하고 입장을 했는데 키는 157~158...? 정도 였으며 정말 좋아보였습니다.
그냥 누가봐도 이뻐보이는거 있죠?ㅋㅋ 살짝 미소를 지으며 저를 반겨주는데 마냥 좋더라구요..ㅋ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바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아래쪽으로 내려가 구석구석 해주는데...와..진짜 장난이 아니더군요...ㅋㅋ
그로인해 못참고 싸버릴뻔 했네요;; 콘돔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자세를 잡고
부드럽게 시작합니다..꽃잎속은 얼마나 따뜻한지..적당한 쪼임도 있고
저도 모르게 하~하며 신음소리가 나와버렸네요.ㅋ
어찌나 좋던지 신호가 올려고 해 버티다 버티려는끝에 ..
빠르고 강하게 버억버억~ 시원하게 사정을 했네요..
나갈때도 손을 흔들어주는데 진짜 여자친구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쉬운 마음에 집으로 향하는길은 어떤 커플을 봐도 외롭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
은정언니 강력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