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2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알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솔로라 할것도 없이 역시나 휴게사이트를 뒤지던중
종종 가는 맛집에 새로운 매니져 알리사를 발견하고는 바로 예약전화를 거네요.
새로운 매니져라 그런지 예약이 1시간반이나 걸리네요
혼자 국밥한그릇하고 시간맞춰 호수 입실하네요
보자마자 와꾸에 한번 놀랬네요 평소 와꾸 기대없이 마인드에 의존하고 휴게를 다니는데
프로필만큼 와꾸가 나오네요 ㅋㅋ
와꾸 스캔후 바로 몸매스캔~ 몸매는 50키로정도에 떡치기 좋은 몸이네요
들어가서 시원한 물한잔후 같이 샤워를 마친후 바로 본게임에 돌입
연애부분은 반응이 좋습니다 물론 제가 놀림이 좋긴하지만요 ㅎㅎ
반응을 보니 더 참기 힘들어지더라구요 바로 씨디장착후 돌입
들어가려는데 물이 흥건하네요 ㅎㅎ 쑤욱 집어넣고 키스를 좀 퍼풋다가
지대로 펌프질에 들어가네요 ㅎㅎ 강강강강 ㅋㅋ
연애가 끝난후에도 다정다감하게 대해주는 매니져 마인드 서비스 그리고 와꾸는 진짜인정
날도 추워졌는데 따뜻하게 서비스 잘 받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