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20일 일요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편안한 주말은 다들 보내셨는지요..
다시 월요일의 한주 스타트가 되었지만.. 그래도 즐달을 위해 요일은 크게 상관이 없겠죠?ㅎㅎ
오늘도 어김없는 급딸로 인해...이리저리 눈팅 하는중
어디를 갈지 하~~~안참을 고민한 뜻에 스턀로 눈이 이끌었죠..ㅋ
오...후기를 보니 깔끔하면서 와꾸가 눈에 유독 마니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저 또한 스턀 에 전화를 걸어 실장님과 통화 후 바로 예약을...ㄷㄷ
다름이 아니오라 미소~!! 언니를 예약을~! 헠~
후기를 정확히 다는 안믿지만.. 그래도 후기를 보아하니 정말 와꾸와 애인모드등...다 좋은 이미지가 되어있더라구요..
반신반의를 가지고 바로 날라가서 호수에 도착...
쿵쾅거리는 가슴을 진정을 시키며 노크를~~ NOCK NOCK~
헛...진짜 인형같은 아담한 미소언니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홀 복이 셀러복(?) 엄청 작은 옷이라고 해야하나?
미소언니의 사라있는 라인이 바로 눈으로 직접 볼 수있는 .....ㅋ ㅑ....
한쿡말은 아직 서툴지만...저 또한 영어가 서툴지만....
담배 한 대 피자는 우리 미소언니...
헉....뒤...뒷태가....ㅇ ㅏ..진짜 말로 설명이 안되네요...정말 코피 뽜~~
그렇게 은글슬쩍 담배 피면서 힐끔힐끔 미소언니를 쳐다보는....쿠...쿨럭
그렇게 바로 샤워 하러 ㄱㄱ
크게 저는 샤워만 시켜주고 나와서 언니를 기다리는데..바로 나오네요...ㅋ
BJ는 보통이였지만...
극강의 쪼임은...정말 이루 말 할 수가 없네요..
진짜 경험해보시면 바로 이해하실 듯 하네요...ㄷㄷ
그렇게 극강을 받으면서...본론은 다들 아시죠?ㅋ
딱보면 정말 연약해보이는 미소언니지만...
벗는 순간은....정말 남자를 늑대로 미쳐어 버리겠끔 만드는....
정말 양파같은 미소입니다..
항상 매너있게 언니들에게 가다 간다면 역시 즐달 할 수있겠죠?
경험 해보시면 아실거에요~
이만 미소언니의 후기를 끝낼게요...
말 백마디 보다는 역쉬 가서 경험 해보시기를 정말 추천 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