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19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주인공
④ 지역 :동탄능동
⑤ 파트너 이름 :애교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에 앞서 짧은 평가를 하자면
참 이상하더군요....
참 묘상한 섹스를 한 느낌?ㅎ
하고 나서 피곤이 급격하게 몰려오더군요
참 이상합니다..`!!!
이건 언니를 접견해 보심 압니다.^
▣ 와꾸 ★★★★
실장님을 만나서 잠깐의 피드백을 듣고
실장님 왈
" 한번 보고 나면 연장에 2~~3타임은 기본입니다"
"첨엔 좀 낯을 가리는 성격이지만 10 분만 지나면 완전 반전녀에요~!!"
후 과연 어떤언니일까..
오피 초인종을 눌려 봅니다
잠깐의 시간이 흐르고 문이 열립니다~!!^
왜 소희라고 예명을 지엇는지 ..딱 감이 오네요
조금 슬림한 몸매에 와꾸가 나오네요
멀뚱하게 절 한번 쳐다보더니 머가 그렇게 급한지 소파에 앉기도 전에
" 음료수 머 드릴까요?" 하네요
아~~~!! 이런 스타일이구나 하고 느낌이 오네요
언니가 말도 참 잘하고 ㅎㅎ
ㅎㅎ..소파에 앉아서 제가 오히려 옥수수를 틀어 봣습니다
언니 빵 터집니다
음...얘기를 잠깐해보니..언니가 첨에 왓을때 얼마나 긴장햇는지
첫쨋날 둘쨋날은 술? 을 조금 마시고 일을 햇다고 하니..ㅎㅎㅎㅎㅎ
지금은 일주일 정도 일을 해보니 좋은 손님들도 만고 적응이 만이 됫답니다
근데도 아직 긴장은 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조금 긴장이 풀렷는지 이런 저런 얘기를 해보니 코드가 맞더군요
얘기가 술술 풀립니다
자~~~~~~~~~~!! 10분이 흘렀습니다
어케 될까요?ㅎㅎ^
이어갑니다.....
▣ S.e.X ★★★★★
제가 솔직하게 섹스나 마인드에 대해서 얘기하니 다가오더군요
갑자기 앃으로 가잡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제 바지 벨트를 풀더니 팬티와 함께 바지를 훌러등 벗기더군요
순간 당황..ㅎㅎㅎ
갑자기 제 존슨에 손을 갓다대고 막 만집니다
존슨이 기립을 하네요.....이런 분위기 좋죠..ㅎㅎ^
이거 소파에서 또 한번 일을 만들어봐..? 생각햇지만..자칭 매너남이라 생각하기에.ㅋㅋ
팬티까지 훌려덩 벗기더니 갑자기 제 젖꼭지를 한번 이빠이 빨이주더구요..
허걱!!!
또 갑자기 또 귓볼을 빨더니.." 오빠 맘에 들어 좋아~~" 한마디 하더니
제 존슨을 잡고 샤워실로 대려가더군요.ㅜㅜ..참..막 제가 끌려 다닙니다!!
샤워실 상황은 상상에 ? 맞기시고
오늘 후기에 중요한 포인트
바로 섹스.?
샤워하고 오니 언니가 침대 이불속에 쏙 들어가서 빼꼼이 쳐다보고 잇더군요
저도 옆에 누워서 제가 먼저 선빵을 할려는 찰라
갑자기 언니가 제 입술을 덥칩니다
어케 반항할 시간도 안주더군요..그러더니 귓뽈부터 귓속..목 덜미..막 애무해주는데
ㅎㅎㅎ 간지럽기도 하고 막 ..흥분 되더군요
또 귀속에 대고 또 한마디 합니다
" 오빠가 넘 좋아...."
꼭지도 막 빨고 밑에 내려가서 존슨을 이빠이 빨아주더군요..~!!
실컷 빨더니..절 한번 휙~~ 쳐다봅니다
그러더니 또 입술을 덥칩니다.~!!허걱.. 이거 참
입술 빨고 ..또 귓뽈 빨고 하더니..
침대에 발랑 눕더군요
" 오빠 안아죠~~!!" 하더니 팔을 벌리더군요
이거참..저도 머 해죠야죠..ㅎㅎ
막 흥분됩니다..저도 소희도 ㅎㅎ
급히 CD 창착하고 삽입...으...
계속 안아죠.." 오빠 " 하면서 청각적으로도 흥분을 시키더군요
오늘에 키 포인트
소희를 만나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참 어케 설명을 자세히 할수가 없는데
언니가 밑에서이 반응이 정말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밑에서 허리를 돌리면서 허벅지로 엉덩이를 감싸고 쪼인다고 해야하나요
정말 대단하더군요
어케 참을수가 없더군요..조금 뺄려고 하면 허벅지로 나주질 안고 ..막 돌리면서 쪼이?는데
와~~~!!
정말 못참겟더군요
솔직하게 말하면 따 먹힌거 같더군요
얼마 하다 참지 못하고 발사를 하는데 발사를 하는데도 나 주질 안더군요
한방울까지 빼내는 ? 스킬
이거 참 ..그리고
갑자기 급격히 피로 몰려오는데..뭥미 햇습니다
소희도 급한 숨을 조금 진정시키고 난담에 제 가슴에 팍 안기더니.
.
" 오빠가 참 좋아" 한마디 하고 키스 한방 날려주더니
바로 스륵 하더니 ..제 가슴팍에 안겨서 잠? 을 자더군요
저도 순간 눈을 감고 진정르 시킨다는게 ..한 5 분 잔것 같습니다..
옆에 시계를 보니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아잇더군요.
ㅎㅎ..가슴팍에서 잘도 자더군요..참..
예비콜이 울릴때까지 ...~~~~~~~~~~~~~~~~~~^^
참 묘한 섹스를 한것 같습니다
나갈때 까지 제 가슴에서 떨어지질 안더군요
마지막 나갈때 까지 얘기하더군요
" 오빠가 참 좋ㅇ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