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녀시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려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려원을 어느덧 세번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 매니저를 세번 본 건 처음인것 같네요 그 정도로 려원이 나에겐 맞았다고 봐야하겠네요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어리고 귀엽고 예쁘고 착하기 때문일것 같습니다 얼마나 예쁜지 얼짱으로 중고딩때 엄청 인기가 많았을게 분명합니다 얼굴로 보면 소시 탑쓰리 안에 든다고 봅니다 넘넘 귀엽고 예쁜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게다가 소두라서 아이돌 해도 성공하겠다 싶을 정도입니다 다리가 날씬하고 넘 예뻐요 발도 작고 손도 작고 하얗고 귀엽고 예쁩니다 착하긴 왜또 그리 착한지 거부하는 게 거의 없고 매너만 지켜준다면 자신을 그냥 한시간 동안 나에게 맡깁니다 두번째까진 살짝 어색함도 있었는데 세번째는 얼굴을 보자마자 자기가 먼저 조잘조잘 얼마나 말을 예쁘게 하는지 한참을 듣고만 있었네요 보면 볼수록 더 정이 드는 친구인 것 같습니다 작고 극슬림을 좋아하는 분은 그냥 보세요 게다가 힙은 아주 탄탄하고 복숭아에요 진짜 넘 탐스럽고 예쁩니다 작고 날씬하고 어리니까 연애감은 두말하면 잔소리네요 강추 또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