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돈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윤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채널No5입니다
몇일 봤던 윤주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먼저 간략하게 요약을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민간인 느낌
- 수수한 와꾸
- 슬림한 몸매
- 활어
이상 요약을 마치겠습니다.
이번에는 윤주를 보고 왔습니다.
윤주를 재접을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시간이 계속 안맞아서 못보다가
저번주에 시간이 맞아서 재접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약이 숏으로 밖에 예약이 되지 않아 숏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본지 오래 되서 기억을 못할줄 알았는데 저를 기억을 해줬습니다.
그때도 30분으로 본거 같은데 기억을 다 해주고 참 고마웠습니다.
윤주는 수수하게 생긴 민간인삘입니다.
화장끼도 거의 없고 피부가 정말로 좋아 보였습니다
몸매는 슬림해 보였습니다.
저번에 봤을때 보다 살이 더 빠진듯 했습니다.
역시나 반응이 활어입니다.
신음소리도 크고 팔딱 팔딱거립니다.
플레이를 할때 중간중간 섹드립을 날려주는데 좋았습니다.
섹드립을 주고 받는 재미도 있습니다.
떡감도 너무 좋고 떡치는 재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