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티파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빅토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드디어 빅토리아언닐 접견하기위해 고고~~~~
이쁜얼굴과 섹시한 몸매를 보니 보자마자 꼴리기 시작하네요 ㅎ
이런 내 마음을 알런지 ,,,,ㅋ
설레는 맘을 안고 올탈을 하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말캉하고 큼직한 가슴이어서 그런지
샤워를 하면서 슬쩍씩 닿는 기분이 좋습니다
존슨이 벌떡 일어나서 좀 창피해 지는 기분도 들고 ㅎ
암튼 뭘 시작도 하기전에 급 흥분이 되서 살짝 창피하기도~
그렇게 좋은 기분을 안고 침실로 곧바로 돌진...
빅토리아 언니의 스킬 좋은 서비스에 온 몸을 맞겨 즐기고
저 또한 빅토라이 언니의 입술부터 맛보며 가슴을 주물러대니
언니의 허리부터 힙이 슬슬 꿈틀거리기 시작하고
부드럽고 조금은 거칠게 온몸을 핧고 빨아주니
입가에 사운드마져 절 미치게 만들어댑니다
뜨거워진 제 몸을 탐지한 빅토리아언니...보호비닐을 씌우고
여상위로 허리를 앞으로 옆으로 마구 돌려됩니다
밑에서 보여지는 언니의 가슴과 허리라인을 보며 더욱더 흥분의 시간으로
빠져들고 더이상은 보면서는 참는게 고통인지라 정상위로 눕혀놓고
펌핑을 해대며 풍만한 빅토리아 언니의 가슴을 부여잡고
마무리는 역시 뒷치기로 시원하게 발사하여봅니다......
주간에 핫하고 유명한 빅토리아 언니와 뜨겁고 짜릿한 시간 보내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