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 / 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G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종종 놀러가던 G안마였는데 정말 진정한 에이스를 이제서야 본 거 같네요
그렇다고 다른언니들이 빠진다 이런건 아닌데
유리가 그만큼 엄청난 언니입니다
키 170에 자연 B+컵의 몸매고 얼굴이 정말 예쁜얼굴이면서 몸매는 S라인이에요
특히 얼굴 엄청 예쁘네요
안마는 커녕 오피에서도 이만한 사이즈의 언니 보기 어려울 것 같아요
애무받을때 쓰담쓰담 하면서 알았지만 피부도 보들보들하게 좋은 언니입니다
자연산 B+컵 가슴이 제 몸에 닿을때마다, 엄청 예쁜 언니의 손으로 내 똘똘이를 잡을때마다
입으로 물고 빨고있는데 눈이 살짝 마주칠때마다
정말 이미 하고있는중인데도 덥치고 싶은 생각만 들어요
짐승처럼... 그정도로 소유욕구가 솟아나는 언니더라구요
애무받는 시간에 느끼면서 즐겁긴 했지만 빨리 박아보고 싶은 생각만 가득했습니다
겨우겨우 참다가 콘 장착 후 삽입의 시간이 왔는데
아 이거 머리속에서 너무 덥치고 싶다는 생각만해서 그런지 박자마자 초 스피드로 강하고 빠르게
박으니까 유리의 신음이 마구 터져나오더라고요
그 소리까지 더해지니 흥분감을 주체하지못하고 3분정도만에 그냥 찍 싸버렸습니다 ㅠㅠㅋㅋ
아무래도 흥분감도 높여준것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떡감도 좋았던게 아닐까 싶어요
사실 그 박는동안은 거의 이성은 풀어버리고 본능에 몸을 맡겨버린거처럼 떡친거라서요 ㅋㅋ
진짜.. 본능만 남겨두고 핥아먹고싶은 언니네요
대박 사이즈 너무 좋은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