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 주말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들어온지한달정도지났을까요?
아직은뉴페이지만반응이좋다고실장님이추천하시네요.
얼굴이와... 하는소리가나올정도로예쁩니다.
탤런트누군가를연상시키는얼굴인데생각이잘안나네요.
얼굴은조그마한데몸매는섹시풍만입니다.
160대중반의키인데가슴상당히크고
무엇보다도엉덩이가진짜예쁩니다.
복숭아같네요. 복숭아.
그리고그복숭아같은엉덩이에넣는맛.
삽입감그리고피스톤들어갔을때의마찰감이너무좋아요.
한번들어가면밖오로몸을빼기도쉽지않더군요.
물다이도타고마른다이도하고못하는게없습니다.
서비스내용이너무나도알차고꽉차서시계를볼틈도없더군요.
시원하게싸고나니까딱좊은타이밍에첫콜이울려서
방을나왔습니다.
좋네요. 이런언니.
요즘반응이장난아니라더니이유가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