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갓20살 GOD20살 혜리 먹구왔어요 ㅎㅎ 갓 20살은 정말 간만이네요
며칠 전부터 계속 땡겨서 여기저기 싸이트를 뒤지던중 드디어 스타일 혜리가
눈에 띄어서 언른 전화걸었습니다 지금 오면 정말 우리집 에이스 보여준다길래
누구냐고 물었더니 혜리라고 말해주네요
전화 끊고 프로필 다시 살펴보니 오 ~~~ 딱 내스타일이네
훤칠한키에 긴기럭지 거기에 갓 20살 딱봐도 스타일 나오는 듯 해서
다시 전화걸고 지금 바로 간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혜리가있는 건물 앞에 도착해서 전화걸고 실장님이 나오셔서
바로 물어봤죠 혜리언니 어떄요? 하니 실장님께서 정말 괜찮다고
가끔 손님들이 잘 놀고 간다고 문자주는 분들 꽤 있다는군요
당연히 바로 계산하고 올라갔습니다
후비고~~!!
나이야 GOD 20살이고 169키에 바스트는 자연 C라고 한다
첫대면시간 역시 와꾸녀라 그런지 이목구비 하나는 진짜 조각임.. 내스타일임.ㅋ
그런데 말은 안통해도 웃는모습이 정말 예쁨..ㅋㅋ
게다가 피부는 하얀 컬러 어우 섹쉬하군
가볍게 스캔을 마치고 이제 샤워를 하러 샤워실로 들어감..
샤워를 끝마치고 침대로 향해버렸음..
나는 나의 몸을 혜리한테 맡기고 느낄준비를 하고 있었음..ㅋ
침대에 누워있는데 내위로 올라오더니 BJ~~~ 소프트한 섭스에
와꾸를 보면서 받는데 정말 하드하진않지만 맴을 찢어버리는 저 비제이 ㅎㅎ
나의 몽둥이를 더딴딴하게 더 강력한 무기로 만들어주는데 감탄했음..ㅎ
순간 와꾸녀들의 애무는 정말 다르다고 느꼈음..ㅋ
한동안 정자세로 박음질 하다가 뒤치기 자세로 엉덩이 부여잡고 박음질
하다가 뒤치기로 마무리 잘 하고 나왔음
다음에 분명 다시 생각날듯한 혜리인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