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9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초콜렛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번 퇴근하는길에~~지나치는 초콜렛~~
저녁먹고 근처에서 술한잔하고 초콜렛으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전화하니~~바로오라고 하시는 실장님의 말씀에
술자리 정리되고 바로 움직였습니다.
바로 싯으로 들어갑니다
기분좋게 샤워 하고 술도 조금 깨고 나오니 안내해주네요
마사지방으로 바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들어온 언니~~~
어려보이셔서 서비스 언니가 따로 잇는건가 ?하는
착가에 여쭤보니 마사지도 같이 한다네요 ㅎㅎ
그렇게 마사지 시작합니다 참 시원시원하게 잘해주시네요
22살 영계~ 귀여운 와꾸에서 일단 만족!
그리고 이어지는 마사지 실력은 감탄이 연발 나오는 실력이셨습니다.
뭉쳐있는곳들을 어찌나 그리 잘아시는건지
뭉쳐있는 곳들만 콕콕 찝어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저의 몸의 피로를 쏵 풀어주셨습니다.
마사지 다 받구나서 본격적인 립서비스 받습니다~
몸매나 와꾸 기준으로 따지면 최상급~~~!!
가슴도 딱 좋은 B컵에 부드럽고 유두도 귀엽고 ㅎㅎ
딱좋은 가슴이였습니다.
가슴도 이쁘게 생겨서 인지 저는 만족합니다!!
좋네요~~아..오랜만에 어린처자에게..립서비스받는 이황홀한~~기분이란..
마무리 깔끔하게하구~~다음에 다시보자며 ㅎㅎ 수줍게 인사한후 퇴장~
가성비 정말 좋은 업장인거 같고
달림신이 와서 그냥 방문해도 무난한 즐달을 맛볼만한 몇 안되는
업장 중 하나인거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