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9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물먹는하마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님도 보고 뽕도 딴다고 인천 가는 김에 물먹는하마 방문~~
그시간에 가능한 매니저 스타일을 좀 어보니
리나씨로 예약하고 인천으로 출발합니다.
예약시간에 딱 맞춰 도착해서 들어갓네요 ...ㅎㅎ
도착 후 계산과 샤워를 마치고 리나씨를 기다립니다.
리나씨를 보니 예전에 봤던 기억이 나서 어보니 본인도 절 기억한다고 하네요~
얼굴은 고양이상인데 인상 자체는 순한 느낌이 납니다.
(이게 가능한가!?) 아마 화장이 진하지 않아서 그런 듯하기도 하고..
아무튼 수수한 느낌의 고양이상이며 민삘이 강합니다.
몸매는 슬림하니 슴가는~C컵 ㅎㅎㅎㅎ 웃음이 절로나오네요
마사지 받는데 .... 어디서 제대로 배운듯한 실력잇는 느낌이엇네요 ㅎㅎ
아픈곳을 딱 집어서 근육을 풀어주는데 아프면서도 시원한 ??ㅎ
서비스때에는 올탈의하는데 C컵의 가슴이 눈앞에...ㄷㄷ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BJ이 받으니 금방 느낌이 왓네요 ㅠ
핸플로 변경해서 흔들어주는데 엄청난 쾌감이 밀려오면서
기둥에서는 허연 액체를 뿜어내는 동안에도 리나씨의 손은 멈추질 않습니다.
액체를 다 쥐어짠 후에야 완전히 뻗어버린 채로 후덜덜 거리며
잠시 휴식을 취하며 쾌락에 젖은 몸을 진정시킨 후,퇴장햇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