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초선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라다의 많은 언니들을 봤지만, 사실 재접을 했던 경우는 몇번없는듯 합니다. 생각나는건 아라 정도..
어느날인가 오늘은 그냥 마음가는대로 편하게 가보자는 마음에 저도 모르게 초선이를 예약문의했는데 덜컥 예약이 되버렸네요.
몇달만에 만났는데 여전하네요. 노팬티 노브라로 슬립만입고 있는데 진짜 꼴립니다. 별다른 대화도 필요없어요. 그냥 앉자마자 서로 더듬기 바쁘네요.
초선이 스타일은 와꾸는 어린편은 아니지만 눈웃음이 매력이 있고, 몸매는 진짜 보기만해도 떡감좋은 그런몸매랄까.. 가슴, 엉덩이가 크고 피부가 좋습니다. 유두도 빨기좋게 생기고 거기에 물도 많은 편이구요.
샤워실로 이동.. 비누거품으로 선채로 바디 비슷하게 들어오는데 이럴때 남자들은 그대로 꽂고싶은 충동이 들죠. 초선이의 매력은 이럴때 그대로 꽂는게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욕실에서 그대로 뒷치기가 시작되는데 흥분지수 만땅입니다.
자세가 안나와서 침대로 이동.. 물기를 닦기가 급하게 콘만끼고 보지에 그대로 자지를 꽂고 미친듯이 박아봅니다. 무한샷이 가능하니 조절도 필요없죠. 자세 한두번 바꾸고 얼마못가 그대로 시원하게 발사..
두번째는 솔직히 힘들줄 알았어요. 근데 한참을 좆을 붙잡고 빨아서 기어이 살려내더니 그대로 올라타고 위에서 꽂아주네요.. 자세 바꿀것도 없이 여성상위로만 한번더 발사하고 나른한 몸으로 퇴실했습니다.
섹스 그자체가 고플때, 한번싸면 끝이라는 부담없이 박고싶을때, 초선만한 언니도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