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2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연히 여기저기 프로필을 보던중 눈길을 사로잡는 매니져가 보이네요
6개월전에 한번봤던 매니져인데 재방하려니 떠났다고해서 아쉬웠는데 맛집에 와있네요
무슨 인연인가 싶어서 빠르게 전화걸고 출발~~
왠지 두근두근 거리는 맘으로 호수로 입장 보자마자 저번에 봤던 마야매니져가확실하네요
6개월만인데 얼굴이 더 어려보여지는 이유는 멀까요 ㅎㅎ
첨에는 못알아보는것 같더니 이야기를 하니 기억을 해주더군요 ㅎㅎ (진짜인지아닌지는모르지만ㅋ)
그리고는 바로 샤워실로 ㄱㄱ 역시나 스킬이며 몸매 그대로네요
샤워후 부랴부랴 침대로 ㄱㄱ싱 ~~
먼저 기본적인 서로의 입맞춤부터 ㄱㄱ
키스 열나게 하다가 69로 전환하고
서로 거시기좀 ㅈㄴ게 핥았죠
너무 많이빨았나 살이 뿔는듯했어요 ㅋㅋ그래서 69멈추고
똥까시좀 받으며 즐기다
연애로 들어갔어요
하드하게 서비스 해주며 위에서 떡쳐주는데 떡감이
한우A꽃등심급ㅋㅋ
여상으로만 느낌와서 굵고 짧께 마무리는 입싸로 ㅎㅎ
먼가 내 거시기가 버티지 못해서 그런지 아쉽긴 했지만
100중99는 만족했어요
또만나요 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