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0.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타민
④ 지역 :경기도 평택시
⑤ 파트너 이름 :은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집에서 쉬다가 저녁쯤 친구들과 술한잔 걸쳤더니
급꼴리기 시작해 사이트에서 출근부를 보던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이 비타민이 여서 사진을 보니 은지 언니가 괜찮더라구여 ㅋㅋ
그래서 은지언니 예약을 잡고 달려갑니다~ 고고씽~
도착한 후 ~ 노크를 하고 은지언니가 문을 열어주자마자 미소를 살며시 지으며 반겨주더군여 ㅋㅋ
은지씨를 봤는데 뭐 가슴은 A컵에
나이는 얼축 어려보였고 몸매도 적당하니 괜찮고 완전 맛있어 보였습니다.
함께 샤워후 은지언니 눕히고 귓볼좀 살살 살며시 만져주니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뒤에 은지언니가 저에게 올라와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먼저 젖 부분의 유두를 혀로 약간 비벼주더니
여기저기 뽀뽀를 하고ㅋㅋ 옆구리좀 만지다가 바로 꽃입속으로 직행하더군요
애무시간은 생각보다 너무나 잘해주셔서 만족했습니다
애무좀 받다보니 성욕이 너무 쌔져서 그만
은지언니를 눕혀버리고 다리를 벌리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너무 느껴버리는 은지언니가
보기 좋았습니다ㅋㅋ
신음도 적절하게 냈고 또 끝마친후에도 웃음미소가 완전 괜찮았네여 ㅋㅋ
기분좋게 느끼고 발싸 한 후에 밖으로 나가는순간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더군요 ㅋㅋ
은지언니 추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