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가 쏜다!][나인] 명기에 섹녀... 클럽 최강자 나인 언니와 떡질
① 방문일시 : 2019. 1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 저희를 초대해준 곳은 강남의 대형 업소... 배터리~~..
슈트하우스로 유명한 곳입니다.
강낭콩 때부터 이용을 해서 너무나 친근한 업소입니다.
저희를 초대해 주셔서 배터리 임직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배터리의 초대장이 접수되어서 서둘러 배터리에 방문.
큰누님 복실장님과 사전 조율을 진행해 봅니다..
역시 대형업소이다 보니 진행자체가 일사천리~~
일정 및 인원까지 확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초대된 날짜가 가까워 질수록 마음이 들뜨기 시작하네요...
이번엔 저도 처음으로 하*님에게 추천을 한번 받아 보았습니다
“배터리 주간 탑3 좀 알려주세요”
“그리스, 나인, 잇지, 비비안 그 외에도 많아요~~”
“그럼 전 나인으로 볼래요”이런게 사전에 나인 언니를 찜한 아우디
초대해준 배터리에게 조금이나마 감사를 표하기 위해
케익과 망고 음료를 준비해서 길을 떠났습니다..
배터리로 가는길에 왕*, 유*, 매*을 픽업해서 가는데
이미 던*, 힛* 님들이 도착을 했네요..
먼저 도착해서 회원님들을 맞이해야하는데 일부 회원님들 때문에 늦어버렸네요...
배터리에 도착하니 박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박실장님께 준비해간 케익과 음료를 전달하고 모임방으로 이동~~
새로 합류한 힛*님과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니 곧이어 마지막 회원님도 등장하네요
복실장님의 스타일미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저는 “나인 언니로 보여주세요~~~” 외쳐봅니다...
옆에서 하*님이 아쉽다는듯 저에게 나인 언니를 양보해주시네요...
모든 준비가 완료되고 일단 클럽팀 6명이서 먼저 샤워장으로 이동..
원래는 클럽팀이 5명인데 짝수를 맞추기 위해 원탕팀 1명이 잠깐
클럽에 들렸다가 원탕으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원탕팀은 바로 입장하는 것으로 진행 되어었습니다...
시작을 알리는 “클럽팀 이동할게요”소리와 함께 우르르 이동을 시작...
1번으로 아*님, 2번 왕*님 순차적으로 불리며 드러가는데
계단 맨 위에서 나인 언니가 아*를 맞이해 주네요..
제가 1번이라 계단 맨 위에 자리를 잡았네요...
나인 언니와 첫 인사가 딥 키스라니~~
처음부터 훅 치고 들어오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역시 나인 언니를 선택한것은 굿 초이스인듯 합니다...
나인 언니 키도 좋지만 몸매가 일단 굿입니다...
서비스도 좋다고 하는데 벌써부터 이정도라니 ^.^
계단에 1~6번까지 쫘악 나열해서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역시 최상층 자리가 너무 좋네요...
모든 상황을 내려다 보는데 던*님이 계단에서 해보고 싶었다는 소리가 들리네요
계단에서 맛보기가 끝나고 다시 자리 선점을 위해 서둘러 이동해 봅니다..
역시나 클럽은 자리 싸움~~ 좋은 자리를 선점해야만이 즐달할수가 있죠
클럽도 1등으로 입장해서 좋은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나인 언니가 다른 팀이 온다며 다른팀 자리까지 찜을 하네요...
매*님이 애니 언니와 함께 옆으로 와서 자리를 잡네요..
오~~ 애니 언니도 와꾸가 좋은데요...
매*님과 나란히 배드에 자리를 잡고 BJ를 받고 있는게
갑자기 나인 언니와 애니 언니가 자리를 바꾸네요...
“나인아~~ 어디가~~”
“애니를 계속 보길래 바꿔주는거야~~ 즐겨요~~”
저희 일행들에게 스와핑의 기회를 주기위해서 처음부터 짝수로 셋팅했다는것
(아**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만... 비밀로 간직...)
보통은 서브로 붙지만 저희는 팀으로 진행해서 스와핑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선 애니 언니가 멈저 여상으로 올라오네요...
헉!! 아직 나인 언니와 궁합도 안봤는데 애니 언니와 먼저 궁합을 보내요..
애니 언니 와꾸만 좋은게 아니네요.. 가슴도 맛있고 키스도 달콤하네요
애니 언니와 신나게 한바탕 박음질을 하고 나니
나인 언니가 돌아와 “어떼... 좋았어요?... 이제부턴 더 좋은거에요...”라고 말하네요
이제 나인 언니와 즐길 타임... 은 잠시 더 뒤로 미루고....
일단 애니 언니가 배달해준 시원한 물을 한잔 마시며 이야기 꽃을 피우는데
갑자기 대물 던*님이 육봉을 세우고선 클럽안을 방황하네요..
우와 오늘도 던*님에게 정기를 빨리는 기분...
던*님의 육봉 쇼에 클럽안은 웃음바다가 됩네요...
샤워를 하고 본게임을 다시 시작할려고 하는데..
샤워장을 회원님들이 계속 새치기 하네요...
기달리기가 지루할것 같아 매*님과 같이 나인 언니 가슴을 한쪽씩 빨아봅니다..
나인 언니도 이 상황을 즐기네요... 저와 매*님도 즐기고... 이런것도 좋지요...
샤워장 순번을 계속 기달리는데 나인 언니가 계속 발기를 시키네요.
“아띠~~ 안되겠다 나인아.. 우린 그냥 달리자..”
아*이 나인 언니를 맛보기 시작합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나인 언니 몸을 유린해 가는데
나인 언니가 섹소리를 가미해 주네요..
드뎌 도착한 비원은 이미 홍수가 되어 있네요..
역립 시작을 꿀물로 하게 될줄이야...
한동안 역립을 즐기고 나서 이번에는 아*가 서비스를 받을라고 바로 눕고 있는데
옆자리에 풍*님이 자리를 잡고 커튼을 치는네요..
아*은 옆 커플을 구경하기 위해서 커튼을 걷고... 풍*님은 커튼을 치고..
나인 언니 깔끔하게 커튼을 묶는 방법으로 상황을 정리하네요..
역시 나인 언니 짱~~~ 클럽은 이래야죠..
나인 언니 도움으로 풍*님 팟 켈리 언니도 더듬어 보고 눈요기도 해봅니다...
나인 언니가 여상리버스를 시작을 합니다.. 역시 나인 언네요
애니 언니와는 차원이 다른 맛이 느껴지네요..
요물이라고 해야 하나? 명기라고 해야 하나? 삽입감이 정말 죽여주네요..
여상만 달리면 잼 없겠죠... 정상위로 변경해서 달리니 주위를 둘러보기도 좋네요
옆에서는 풍*님이 열심히 역립을 하고 계시네요...
헉 그런데 캘리 언니 섹소리가 완전 민간인 섹소리네요... 미치겠네요..
나인 언니와 달리는데 눈은 켈리 언니를 보고 있네요..(다음은 켈리 언니다 ㅋㅋ)
이 와중에 나인 언니는 느끼고 있네요... 느끼면서 쪼아 주는데 헉헉헉... 참기 힘드네요
참아 내기 위해서 후배위로 돌아가서 좌삼삼 우삼삼 하는데 또 켈리 언니가 땡기네요
켈리 언니를 보기 위해 후배위를 하다 말고
측후배위로 돌아서 나인 언니 클리를 자극하며 강하게 달리니 나인 언니가 또 가네요...
아*는 미치겠네요... 나인 언니가 느끼며 계속 쪼아 대지...
옆에서 켈리 언니가 민간인 섹소리로 흐느껴 되지...
탕에서 이런 민간인 섹소리는 처음 듣는 듯 하네요...
시각, 청각, 촉감이 모두 극에 달하니 사정감이 몰려오네요..
발사는 그래도 정상위조.. 정상위로 다시 자세를 잡고 달리는데
그때부터 나인 언니 섹드립 작렬.. 섹드립에 욕드립에... 발사를 제촉하는데
도저히 참아내기 힘드네요.. 나인 언니의 환상의 호흡으로 발사까지 마무리하고선
다시 풍*님 커플을 감상하다 밖으로 나가서 주위 상황을 둘러보는데
이미 밖에 3커플을 끝나 있네요... 이 틈을 이용해 아*가 언니들 신체검사를 진행..
일단 하*님의 팟 세븐 언니 가슴을 만지고 빨아 봅니다...
뒷 이어 던*님의 팟 잇지 언니의 가슴을 만지고 빨아보는데
잇지 언니 가슴 짱~~ 특히 꼭지가 아주~~ 끝짱~~~
아*가 신체검사를 하고 있는 동안 나인 언니는 풍*님 서브로 붙었네요..
나인 언니 델루 갔다가 오히려 나머지 잇지, 애니, 세븐 언니까지
풍*님에게 보내는 아** 역시 풍*님에게는 아* 밖에 없겠지요. ㅋㅋ
아** 덕에 풍차님 의자왕 놀이를 하네요... ㅋㅋ 아주 가관이었습니다...
의자왕 놀이 덕에 아*은 나홀로 셀프샤워서비스를 진행해 봅니다..
모든 클럽팀이 준비를 끝내고 각자의 팟과 마무리 인사를 하고서는
대기 방으로 이동... 복실장님과 피드백을 주고 받고 나니.. 배가 고파오네요
배고픈은 느낀다 싶을때 줄줄이 밥 상이 올라오네요..
오~~ 오늘도 진수성찬이구나... 게장, 불고기, 전, 오징어 숙회까지...


이런때는 큰소리로 말해야지요.. 이모님~~감사합니다...
식사를 하며 즐기고 있는데 복실장님이 다음 이벤트를 진행하자고 하시네요..
무쿠와 원쿠를 쏘겠다며 제비뽑기(우리는 면봉뽑기)를 시작..
이번 무쿠의 영광은 메*님에게 갔네요...
아*는 원쿠의 영광을 받았네요..

나머지 분들도 모두 원쿠를 쏘시는 배포 큰 복실장님...
배터리 짱~~ 복실장님 짱짱짱~~~
뒷풀이를 위해서 고*님과 댕*님이 추가로 합류~~ 좋구나~~
배풀리 밥을 먹은 관계로 간단하게 소맥을 먹기로 하고
배터리 옆 치킨에 자리를 잡고 놀고 있는데

박실장님이 오셔셔 분위기를 업시켜주시네요...
뒤이어 복실장님이 오셔서 배터리가 쏜다! 2차도 쏜다!! 하시면서
2차 비용도 계산해 주시네요...
우와~~ 오늘 배터리 미치따~~~ 아주 화끈하게 쏘고 퇴장하시를 복실장님..
모두 박수~~~~

저희를 초대해 준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까지 쏘아주신 배터리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틈틈히 올라오셔서 저희를 재미있게 해주신 그림 실장님과
안내를 해주신 수실장님... 박실장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진행을 해주신 복실장님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후기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