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0.1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분수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본가는 대구지만 직업상 다른 지역에 있어 오랜만에 친구들과 낮술을 한잔한 뒤에 자주가던 곳이 생각납니다.
예전에 찾던 매니저는 아쉽게 없었고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예전에 있었다는 미나로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달려가면서 사진으로 한번 훑어보는데 가능한 옵션이 많지는 않아 아쉽지만 섹시해 보이네요
도착 후 실장님께 입구 번호와 호수를 받고 들어갑니다!
첫인상은 와꾸는 어려보이고 개인적으로 실물이 조금더 나은거 같고 몸매에 비해 가슴은 빵빵하네요
5분정도 대화를 나누다가 샤워를 준비해서 들어갑니다
같이 샤워를 한뒤에 침대로 옮겨서 전체적으로 ㅇㅁ를 해주는데 혀놀림나 스킬이 장난 아니네요
받으면서 다른 생각을 하고 있으니 어느순간 콘이 장착이 되있으면서 자신이 올라가서 먼저 시작하네요
허리돌림에 한번 위기가 찾아오네요 그래서 바로 자세를 바꾸어 시작합니다
정자세부터 ㄷㅊㄱ로 자세를 바꾼뒤 마무리는 ㅇㅆ로 동생들을 보내줍니다
마지막 동생까지 열심히 해주니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네요
뭔가 미나와 함께 침대에 있으니 애인이 된것같은 기분이 들었네요
밀착 애인모드나 영계를 좋아 하신다면 미나 매니저 추천 드립니다!실장님 덕분에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