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후시딘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큰맘먹고 모으고 모아 총알 장전후 달리러 갔다가 왔습니다
가난한 회사원에게 힘든 결정이었음을 알려드립니다 ㅠ
후시딘 실장님께 전화를걸어 그동안에 보고 싶었던 아영씨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8시 가능하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예약을 해놓고 천천히 이동 하면서
아영씨를 볼생각에 기분좋은 발걸음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드디어 후시딘앞에 도착 후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앞에 왔다고 하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호수를 알려주셨습니다.^^ 그렇게 알려준호수로 득달같이 달려가 노크노크~
아영씨의 방으로 입실~ 가슴이 왜케 뛰는지 간만이라 더 뛰는거 같네요 ㅋ
그러면서 아영씨를 스캔을하니 검은색 긴생머리에 몸매는 슬림한 몸매에 늘씬한 팔다리
거기에 무려 자연D 컵의 바스트 와꾸또한 굉장히 예쁘고
꼭 모델이 서있는거 같더라고요 건간하게 자기 소개후 샤워실로 이동~
아영씨의 부드러운 손을 느끼고 있는데 어느순간 제 똘똘이가 아영씨를 툭툭 치더라고요^^
샬결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았고 저는 얼른 하고 싶은 마음에 빨리 욕실에서 나와
아영씨를 기다리고 아영씨가 나오자마자 바로 눕혀 키스부터 시작해
서서히 애무를 시작을 합니다 아영씨의 가슴은 너무 부드러웠고 가슴에서 한참을 헤메다가
골반을 지나 봉지를 탐험하며 아영씨를 괴롭히고 아영씨는 허리를 들썩이며 활어반응을
보이면서 몸을 들썩이네요 저는 이쁜 봉지를 잠깐 구경을하고 이제는 아영씨의 애무타임~
아영씨의 애무를 받는도중 저는 열이 올라올대로 올라와 아영씨를 다시 눕히고
봉지하고 합체해 봅니다... 동굴에 진입해 서서히 흔드니까 아영씨가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면서
아.. 오빠.. 오빠... 너~무 맛있다 조금만 더.. 더.. 빨리 해줘~
이러시니 황홀 그자체 더군요 이성을 잃은저는 찌~익 장갑을 찢을 기세로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당연히 장갑은 멀쩡함^^) 마무리하고 몇분간 아영씨와 얘기 나누고 나왔습니다
쌈지돈 모아 가끔씩 한번씩 달리는게 최고네요^^ 또 모아서 아영씨 보러 와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