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십니까 간만에 후기를 쓰러 돌아온 유흥 늅늅이입니다!
방문한지 열흘정도 지나서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는데요, 그 사유는
이번달에 무슨 색귀가 꼇는지 열심히 달리느라 그랬습니다 ㅋㅋ
아무튼 열심히 달리는 와중에도 뇌리에 박혀 사라지지 않는 그녀가
있었으니... 그녀는 바로 하숙집 인기녀 조이입니다!
사실 조이라고 결정하고 예약전화 한건 아닌데, 실장님이 강력하게
추천을 하시길래 믿고 예약잡았습니다.
서론만봐도 아시겠지만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ㅋㅋ
딱 첫눈엔 살짝 어색해하는게 보였지만, 인사를 하자마자 반갑게
맞아주고 대화가 끊이지를 않네요. 대화응대 아주 좋은 친구입니다.
너무 시시콜콜한 얘기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다가
무려 20분이 지나버렸네요 ㄷㄷ이런건 또 처음인데;;
그때부터 둘다 마음이 급해져서 후다닥 씻고온 후 침대에 누워
본격적인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와...이친구 이거(?) 물건입니다!
애무 솜씨는 살짝 미숙하지만 열심히 열심히 정성을 들여가며
치골 사타구니 고환 등등을 애무해주는데 미쳐버리겠네요
그리고 저의 턴으로 넘어와서 제가 애무를 해주니 입슬만 가져다대도
힝...잉...아앙... 자연스러운 신음이 터져나옵니다
가슴이 정말 엄청나게 민감해요 ㅋㅋㅋ
프로필대로 입으로 손을 가져다대는데 정말 애무 해줄 맛이 나는 언니네요.
역립도 마찬가지로 엄청 민감민감해서 한동안 맛나게 빨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삽입...
엄청 조이네요 ㄷㄷ 제가 애무를 열심히 해줘서 그런진 모르겠으나
진입부터 엄청난 조임으로 제 똘똘이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근데 야속하게도 그타이밍쯤 울리는 예비콜소리 ㅠ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대화를 너무 잘하는친구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20분을 보내버린 상태에서 애무에도 신경쓰느라 흑흑
그래서 팥팥 열심히 허리를놀려서 평소보다 빨리 발사했습니다.
조이도 아쉬웠는지 잠깐 서로 기대누워서 손을 꼬옥 잡고있었네요.
왜 이럴때만 시간은 이리도 빨리 흘러가는지...ㅠㅠ
후다닥 씻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조이의 특징 : 대화를 아주 잘함
큰가슴,큰엉덩이,잘록한 허리 (한마디로 멋진 몸매)
정성껏 하는 애무
좁보
가슴,소중이 매우 민감
정말 추천할만한 매니저입니다. 3따봉 박고 물러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