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20일 저녘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팩트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귀요미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웃는 모습이 귀여웠던 리사의 써니매니저 후기글 남겨봅니다.
저는 여느때와 같이 심심하게 티비를 보며 쉬는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티비에서는 귀여운 모 연예인이 나오더라구요..
그걸 보니 급꼴이 와서 팩트의 출근부를 확인했습니다.
그때 제 눈에 띄인 매니저가 있었으니 바로 리사매니저였습니다.
키도 154이라 저랑 잘 맞을것같고 가슴도 제가 좋아하는 B컵이라 딱이다
해서 바로 연락을 드려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후에 도착을 해서는 리사 매니저를 영접하는데
얼굴이 완전 귀요미 상에 몸매도 여리여리하고
가슴도 어느정도 있는 여자여자한 스타일이더군요.
거기다 목소리는 또 완전 애교가 넘치니 완전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제 가슴쪽부터 혀를 살랑거리면서 내려오며 애무를 해주고
그 후에는 저도 리사양의 가슴을 애무해줬습니다.
리사양은 흥분이 됬는지 아래가 촉촉해 졌더라구요 그뒤에는
장비를 장착한 뒤에 리사의 거기를 살살 간질여준 뒤에 넣었습니다.
리사양은 귀여운 목소리로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ㅎㅎ
너무 흥분도 했고 시간도 거의 다되어서 빠르게 발싸하고 나왔네요^^
여리여리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리사매니저 강추합니다.
귀요미에 태국삘없는 동생같은 느낌 리사 진짜 강추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