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오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디갈까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메이저에 전화를 걸어 누구됩니까??
망설임 없이 오리씨 보세요라고 시원하게 말하시네요~~!!
잠시 고민하다 오리씨로 예약하고~
떨리는 상태에서 노크를 소리가 들리더니 문이 열리고 언니가 들어옵니다
어라...? 이쁘네요...ㅡ,.ㅡ;;;
저의 팔짱을 끼고 애교도 부리네요 ㅎㅎ
멘붕상태에서 실실웃으며 입장했습니다
간단하게 앉아서 번역기 키고 대화나누다가 샤워실로 이동~~
오리가 씻겨주다가 BJ 들어오는데 .....
BJ를 하자마자 입사할뻔.;;;진짜 이렇게 죽을순 없다!!!이 심정으로
침대로 부랴부랴 이동햇네요 ㅎㅎㅎ
오리를 부둥켜 안고 키스부터 미친듯이 헥헥 쩝쩝 시작,,
그리고 삽입할려고 하다가 만뜩 지금하면 몇번 허리흔들흔들 하다 사정할꺼 같아
오리에게 물을 달라고 하고 물을 잠시 마시면서
동생에게 형도좀 같이 즐길수 있도록 좀만 버터달라고
부탁하며 물을 홀짝홀짝 마시다가 오리보고 누우라고 할려고 했는데
오리가 저보구 누우라네요...;;그래서 누웟더니 다시 기본적인 애무를 하더니 비제이
이런...조금만 조금만 더 버텨볼려고 물을 달라 한건데
나를 다시 자극시키고 본인이 나를 콘을 씌우더니
위에서 시작 그런데 왠지 나보다 오리가 더 즐기는듯한
기분이..;;;;저를 스치듯 지나가고있는데 오리 위에서
승마월드컵 대회 나온 기수처럼 미친듯히 허리돌리고
흔들고 와..이러다 싸겠다..싶어 자세를 바뀌서 오리를 눞히고
제가 하는데 아...쌀거 같은기분은 달라지지 않네요 ...
그래도 끝까지 참고 뒤치기 자세를 바꾸고 다시 시작 하려는데 이건 정신 나가는줄 알았네요
삽입하는 순간 내몸에 전달되는 휴대폰 100개를 진동으로 하고
내몸에 단것처럼 진동이 울리고
몇번 하고 나니 이젠 버틸수가 없어 마무리.......
아...진짜 오래간만에 사정하고 그상태에서 잠이 들고 싶었습니다
간만에 제대로 연애해봣고 후기도 간만에 길게 써봣네요...
제가 느꼇던 내용을 올린거니 본인과 달랐다고 저한테 뭐라 하지마세요
누가 뭐라해도 저는 좋았으니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