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 / 1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간호사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이라 술한잔 적시고 집에가는도중 잠도안올거같고 오랜만에 물한번뺴고 싶어서 급하게 오피검색 하게되었네요
간호사라는 곳은 평소 몇번보긴했는데 가보진않았어요 프로필에 3명인가4명?정도 올라와있는데 제가 좋아하는건
작고귀여운? 가슴도좀잇었으면 좋겠다고하니 하나 매니저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실장님추천으로하여 하나 매니저를 보기로 했습니다.
예약후 시간맞춰 도착 오랜만에 가려니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되더군요 ㅋㅋ
문을열어주고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살짝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대충봣을때 키도작고 너무마르거나 통통하지도않은데 가슴은좀있는게 진짜 제가 좋아하는 체형이라 일단 마음에 쏙들었습니다.
그렇다고 와꾸도 뭐 사진이랑 100% 일치하진않지만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ㅋㅋ
부끄러워서 하는모습 보이길래 서비스 솔직히 기대하나도 안했어요 근데 나름 반전이있는 친구더라구요
간단한 샤워후 꺠끗히 구석구석 씻겨주고 하는건 어딜가도 별 다를건없었어요 물한잔 마시고 침대로 ㄱㄱ
애무후 ㅅㄲㅅ해주는데 부끄러워하는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잘하더라구요 그래도 직업이라 그런가 프로는 프로였어요
ㅋㄷ끼고 바로 위에서 해주는데 가슴도 커서 보기좋더라구요 나름흥분도 더되는거같고 ㅋㅋ
원래 ㄷㅊㄱ좋아하는데 위에서 하는모습이 더 흥분되는거같아 위에서 좀더 해달라고하니 귀찮아하지않고 흔쾌히 잘해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도 역시 마무리는 ㄷㅊㄱ좀해야할거같아서 자세좀 바꾸자고 말하니까 알아서 자세 잘잡아주더라구요 ㅋㅋ
가끔가다 귀찮아서 빨리 물뺴려고 하는 매니저들 많은데 하나 매니저는 귀찮아하거나 그런거없이 같이 즐기는 기분들게해줘서 그런가
마음이 편안해져서 그날따라 오래가더라구요 ;;
이대로는 안쌀거같아서 나름 노력?해서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마무리후 제 소중이를 정리해주고 음료한잔 건네줘서 마시고 누워서 쉬는데
자꾸 가슴에 눈이 가는건 어쩔수없었네요 작은체형에 큰가슴을 가지고있어서 가슴에 손이가더라구요 ㅋㅋ
시간얼마안남은거 같아 샤워후 나왔습니다.
여러매니저 많이 만나봤지만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매니저중 손에꼽힐정도였었네요.
와꾸도 나쁘지않고 작고 순수한 외모에 큰가슴이 좋았네요 (떡감도 좋았음)
재방의사 200% 있어서 솔직한 후기남겨봅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