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0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이유린+2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고로 '남자의 이상형은 오늘 처음 본 여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언니들과 아무리 초즐달을 했더라도 한 번 봤던 언니를 다시 보는 일은 여태까지는 없었죠.
하지만 유린이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유린이를 보고난 후 계속해서 유린이와의 질펀했던 섹스가 머릿속에 맴돌아 10여일 만에 다시 찾게 되었네요.
후기 할인까지 받아 더욱 가벼운 마음으로 유린이를 찾았습니다.
처음 보았을 때도 태풍에 비가 왔었는데 그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눕니다.
"나 기억나?"
"당연히 기억나지."
"오~ 고맙네."
"요일이랑 시간도 기억하는데."
하며 세세하게 기억하고 있어서 좀 놀랐습니다.
"그날도 태풍에 비 왔었는데, 오늘도 비가 오네. 우리 뭐 비 오는 날의 연인같은 건가...?"
"오, 그 말 웬지 설렌다 야. 기억력이 좋은가봐?"
"그날 오빠가 기억에 남는 행동을 많이 했지~"
"하하하. 뭐가 그렇게 기억에 남았는데?"
"폭.풍.섹.스."
"캬캬. 오늘도 그거 하러 왔어~"
"하하. 내 가슴도 만지고?"
"그렇지~"
쇼파에서의 시간이 달달하게 이어졌습니다.
그러다 샤워실로 이동해 유린이와 같이 씻고 침대로 옮깁니다.
▦▩▦ 본 게 임 ▦▩▦

침대에 누워 있으니 유린이 혀가 쑤욱하고 들어옵니다.
그렇게 격렬한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 애무, BJ로 이어집니다.
유린이가 알부터 곧휴까지 혀로 훑으며 핥습니다.
"오빠 왁싱되서 너무 부드럽다."
"하하하."
우연히도 저와 유린이가 왁싱을 한지가 서로 얼마되지 않아 맨들맨들 합니다.
이제는 마이턴.
유린이를 눕히고 다시 찐하게 키스부터 하다가 천천히 내려 갑니다.
가슴으로 내려가는데,
"또 그거 하려고...?"
"당연하지."
유린이의 자연산 C cup 가슴을 가운데로 몰아 꼭지를 한 입에 머금고 혀로 두 꼭지를 동시에 공략을 합니다.
바로 유린이의 신음이 새어 나오고, 그 모습에 더 신이 나서 빠르게 혀를 놀렸습니다.
다시 더 밑으로 내려가 왁싱되서 깨끗한 유린이 소중이를 공략하자 부르르 떠는 유린이 반응에 흐뭇합니다.
CD 씌워달라고 유린이에게 곧휴를 들이밀자 CD 씌워주며 한 번 겪어봤기에 미리 에어컨을 켜놓습니다.
유린이 소중이 입구에 곧휴를 부비부비 하다가,
"우리 둘 다 털이 없으니 무슨 초딩 얘들이 사고치는 거 같네."
"하하하하하."
이제 천천히 밀어 넣어 봅니다.
역시 처음 들어갈 때의 느낌이 좋네요.
서서히 몸을 달구다가 유린이와 키스를 하며 빠르게 펌핑을 합니다.
상체를 세워서는 유린이 가슴을 마음껏 주무르며 펌핑.
유린이의 다리를 모아 어깨에 걸쳐서는 아주 빠르게 움직이자 유린이의 신음이 켜져만 갑니다.
잠시 쉴 겸 유린이를 올렸는데 유린이가 클리 자극을 위해 앞 뒤로 움직이다가,
"오빠 이상해."
"뭐가?"
"이거 털이 없으니 진짜 부드럽다. 하하."
"하하하. 좋아?"
"응~"
이제 유린이를 방아찧게 하고 저는 유린이 가슴을 떡 주무르듯 주물렀습니다.
잠시 체력을 회복하고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폭풍섹스로 돌입을 했습니다.
둘 다 벌써 땀이 흐르기 시작해서 이 상태로라면 체력 저하로 마무리를 못 할 것 같아 집중을 하고 펌핑을 이어갑니다.
살짝 신호가 오는 듯한 느낌에 정상위로 빠르게 체위를 바꿔 폭풍키스를 나누며 펌핑을 하다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너무 힘이 들어 유린이 위에 잠시 그대로 포개져 있다가 입맞춤을 하고 침대에 널브러졌습니다.
"고생했어. 힘들지?"
"어, 오빤 괜찮아?"
"안 괜찮아 죽겠다."
"하하하."
"넌 힘들어서 어떡하냐?"
"이제 퇴근이라 괜찮아~"
유린이를 꼭 끌어안고 잠시 그렇게 있었습니다.
다시 같이 샤워를 마치고 작별을 준비합니다.
뽀뽀 후에 포옹을 하고 문을 나서기전 마지막으로 유린이 가슴을 움켜쥐었습니다.
"아쉽다."
"나도~"
"이제 갈게."
"오빠~"
"응?"
"오빠 다음에 오면 여기 현관부터 가슴 보여줄게~"
"헐! 오빠 금방 다시 온다!!!"
"하하하."
# 폭.풍.섹.스.2
# 두번 본 유린이
# 마치 초딩들의 불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