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미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야매니저를 보고 왔습니다. 와꾸,몸매는 사진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단, 피부가 프로필처럼 뽀얗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가슴하고 골반의 볼륨이 훌륭한 글래머입니다.
가슴도 의젖이 아닌 자연산이구요. 손님에게 친근하게 대하면서 서툴지만 한국어로 대화를 많이
시도하려고 하는 점도 괜찮았네요. 특징은 보빨을 해주니 허리를 뒤틀면서 물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는 점인데
개인적으로 그게 아주 맘에 들었네요. 서비스는 평범하면서 나쁘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지루가 발동해서 결국 마무리를 못하고 나와서 영 찜찜하게 돌아왔습니다.
대화하다가 시간이 그렇게 흐른 줄 몰랐는데, 예비콜을 알리는 노크까지 울리고 나니 맘이 급해져서
더 쌀것같은 느낌이 안오네요. 손으로 얼른 마무리를 하려고 했더니 시간 다 됐다고 집에 가서 하라고
하면서 샤워실로 데려가는 게 좀 아쉬운 점이긴 했습니다. 담에 다시 도전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