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8일 새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버블
④ 지역 : 양재
⑤ 파트너 이름 : 소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좀 됐습니다만.... 10월 8일....
아는 동생과 술을 간단하게 한 잔 하고 그낭 집에 가기 뭐해서... 버블에 갔습니다...
언니들이 일부 교체 되는 시기 였다고 하네요...
우선 마사지는 교체.... 새로운 분 마사지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본 소이 언니...
여전히 그대로 입니다... 서비스나 태도나 나쁘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있고... 계속 찾는 사람이 있는 데는 이유가 있겠죠....
문제는 저였습니다....
새벽 두 시가 넘어서... 술을 약간이라도 마시고 가니... 피곤해서 만사가 귀찮아 지더라고요 ㅎㅎ
그 날의 교훈은 술을 마시면 집에 가자 였습니다....
일찍 소이 언니 보러 다시 한 번 가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