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0월 20일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 Party
④ 지역명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민정 +4
⑥ 업소 경험담 :
아 ... 망했습니다 ..ㅠ_ㅠ... 가뜩이나 수원파티에는 좋은 아가씨들이 산재해있는데..
그분이 오시고 말았네요 민정이+4...... 오늘 집에서 빈둥대다 얼마전에 실장님이 말씀하신
민정씨가 출근하는날이 오늘인걸 기억!! 실장님께 냉큼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4 민정이씨!! 오늘 출근하시는거 맞죠? ㅋㅋ 실장님이 오늘 출근하셨다네요 ㅋㅋ
얼굴한번 보러간다고 출동!!!! 실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좀하다 두근두근하며 입장했습니다.
쿨럭 딱 민정이씨를 보는순간 드는생각... 아 -_- 젖됐다 나... 한동안 출근쩔게하겠구나... 어떡하니 ㅠㅠ
이런생각이..일단 민정이씨는 딱봐도 이쁘장합니다. 봤을때 딱 20대초중반에 이쁜이 바로 그대로입니다.. 후...
솔직히 수원에 다른대도 자주다녔지만 와꾸는 상위급 입니다.
머랄까 묘하게 친근하면서 이쁜타입? 말투도 애교섞여있구
옷도 홀복같으면서도 밖에서 볼수있는옷같은...(이게더 묘하게 땡기는 -ㅅ-.....)
일단 않아서 이런저런 썰을 풀기시작합니다..
얼굴이 이쁘시니 머 보고만있어도 싱글벙글이지만 말입니다 ㅋㅋ
어느정도 이야기는하는대 이 아가씨 갑자기 대뜸 절보면서 셔치 단추를 푸네요 -ㅅ-... 뜬금없이..
아...이.. 이아가씨가 -ㅅ-.... 오빠 씻어야지 하면서 옷을 살살 벗기는대 -ㅅ-.. 훗 먼가 시중받는 느낌
나쁘지않습니다~ 샤워장에서도 속옷은 입은채로 입장
(왠지 올탈의보다 이게더 매력적이라는.. 망사에 비치는 거뭇한?...)
구석구석 씻겨주시고 샤워장에서 나갈려고하는대 허리를
탁 "어디가 기다려"하면서 갑자가 -ㅅ- 서비스타임!!
아....... -ㅅ- 정말 좋은대 머라고 표현할방법이.. ㅋㅋㅋㅋㅋ
샤워장에서 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후닥닥!! 누워서 두근두근하고있는대
다가와선 베시시 웃으면 묻습니다 "오빠는 어떻게 하는게 좋아?"....
-_-;; 야 그런질문은 반칙이라고 ㅋㅋㅋ
오늘은 처음 봤으니까 날 맡길께 민정아~ 라고 말해주니 앙큼하게 웃습니다.
"그럼 내맘대로한다~?" 그래 날 맘대로해줘 ㅠㅠ 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애무...를 받으면서 동해물과 백두산이... -_- 위험했습니다.. 애무로 위험해지는건..
엄청 오랜만이 아닐까 하는생각이 -ㅅ-;; 자 애무가 끝났나했더니 갑자기 자세를 바꿉니다..
혀로 제 분신군에게 장난을치면서 "약오르지 ㅋㅋ" 하는대... 요 앙큼한 아가씨를 어떻게해야하나~
처음봤는대 몇번 본거같은 친근함 ... -ㅅ- 그리고 본게임!! ......
한마디로 요약! 쪼입니다 -ㅅ-.. 좁아요...(_ _;;) ....그리고 떠오르는 생각 (미안 지명아가씨 ㅠㅠ 날용서해)
본게임 끝난후 마무리 서비스까지 -ㅅ-.... 이분 오늘 첫출근 맞나요 싶네요 ㅋㅋㅋ
아무래도 내일부터 파티의 주간조 전쟁은 치열할거 같습니다 ^^;;;
일단 와꾸 좋으시고 몸매 좋으십니다 가슴이 자연산이시라 말랑말랑하시구.. 헤헤;;
서비스 마인드 대박이신듯하구요 애교도 좋구.. 아 이아가씨 단점이없네 ㅋㅋㅋ
여러분 -_- 이제 큰일 났습니다 ㅋㅋㅋ 어쨌든 오늘 전화를 건 제 손가락에 감사를!!!!
실장님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자주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