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급 외모와 섹드립은 오늘도 저를 토끼로 만들어 버리네요★ 싱크로 엄청난 윤세아실사 첨부^^
① 방문일시 : 10. 1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스카이캐슬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윤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윤세아 1인샵 후기입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새로운 장소로 가 봅니다.
한동안 세아를 자주 보았음에도 노크하는 순간은 떨리고 두근거리네요.
오늘도 까꿍~ 하면서 웃으며 문을 열어 줍니다.
환한 웃음으로 맞이 해주는데 언제나 사람 기분을 좋게 해주는 고양이 같은 웃음이네요^^
세아가 조아하는 바리스타 2+1을 지참해서 그런건지 반가워서 그런건지 더욱 오늘은 더 반겨줍니다. 몇천원 안하는데 가성비짱 선물이네요 ㅋㅋ
처음 봤을때 보다 친해져서 그런지 친구처럼 대화하고 때로는 마치 연인처럼 대해줍니다. 이런 모습이 저를 더 꼴릿하게 하네요. 먼가 반전녀 같달까? ㅎ
이쁜 얼굴, 즐거운 응대, 반전의 하드한 서비스 뭐하나 빠질게 없는 세아는 제 기준 미시컨셉중 서부권에서는 세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싶네요.
대화의 장인과 대화하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한참 웃고 떠들었네요.
시간이 꽤 지났기에 마사지는 패스하고 즐거운 시간으로 뒹굴뒹굴 해봅니다.
이쁘고 작은 얼굴에 비율 좋은 몸매와 이쁜다리만으로도 좋은데, 꼴릿한 서비스와 야릇한 섹드림은 오늘도 저를 토끼로 만들어 버리네요 ㅎㅎ
오늘도 활력을 얻고 빠이빠이하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실사가 없어서 싱크로 엄청 많은 사진 첨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