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3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 업소자체 이벤트인 배터리가 쏜다! 에 방문한 그 업소가 바로 언제나 푸근한 누님인 우리 복실장님이 기다리는



네 배터리되겠습니다.(기타 이벤트는 업소 박스로 한번 방문해 주세용~
)
이번에도 씐나게 놀 생각에 몇일전에 방방 뛰어댕기다가 발목부상이 심해져서 이걸 어쩌나 하면서 찾아갔더니
"복실장님이 다리는 왜! 그래서 놀겠냐??"면서 걱정해 주는데 차마 슈트하우스에 가겠다는 말은 못하고 "그냥 탕 갈께요 그리고 뭐 언제나 실장님 추천은
후회없는 즐달이었으니 그냥 누님이 보라면 누구든~" 이라고 부탁 드리고 먼저 도착해 있으신 분들과 인사하고 선물 주고받고(?) 근황토크 하고있으니
클럽팀 씻으러 가실께요~ 하면서 우르르 나가버리고 남아있는 탕방 3인....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니 클럽팀들이 다 씻고 다시 방으로(응? 왜 일로와??)
다시금 수다판이 벌어지고 있는가운데 탕3인중 힛X님께서 먼저 출동하시고 "즐달하세요~"라는 응원의 물결이..... "아~ 훈훈하다" 하고 있으니 저도
바로 호출되는데...... 이싸람들 이제 안면있다고 저 나갈때는 다들 자기 할일만 ;;;;;; 어여튼 "수"실장님 따라 엘배타고 올라가서 만나본 매니저님이 바로

넵 서우 매니저님 되겠습니다. 첫인상이 쬐끔 쎈언니인데 일단 몸매가 쭉쭉 빵빵인게 "이야 역시 복실장님~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언니 손잡고 언니방 이동해서 음료 한잔 때리면서 자연스럽게 수다 좀 떨어주는데 언니대화가 쿨내가 그냥~~
시원시원한 걸크 터지는 언니와 대화하다보니 어느덧 벗겨진 제옷... 자연스럽게 탕에 입성 양치하고 있으니 언니가 세삼 앞뒤 씻겨주는데
스펀지(?)로 싹씻긴다음에 손으로 다시 씻겨주는데 손놀림이 요망한게.... 벌써부터 동생놈에게 대딸을? 언니 말로는 그냥 씻겨주는거라는데~ 뭐 그렇다 칩시다
서로 씻으며 이런 Ep가 있었지만 웃고 떠들며 씻다가 물다이에 입성해서 언니가 올라타는데 와~ 우리 언니 다이타는 스킬이 좋아요~ 다른 어설픈(?) 부황
같은거 없이 가슴으로 시작해서 가슴으로 끝내는데(중간에 ㄸㄲㅅ+ㅅㄲㅅ+ㅇㄲㅅ와 히뵷은 거들뿐) 이렇게 가슴 잘쓰는 언니는 짧은(?) 탕돌이 생활에서
처음만나뵙......(아..... 지금도 잊지못하겠다...) 앞뒤판 그렇게 신나게 물다이 타다가 자연스럽데 탕안에서 69 즐기는데 이언니 벌써 홍수가 터진게
꿀물을 꿀떡꿀떡 받아먹었......(응?) 덕분에 한마리의 벌이된줄 ㅎㅎㅎ 이렇게 물다이위에서 이미 진탕나게 놀고 마른다이로 나왔더니
절 앉히고는 무릎꿁고 앉아서 완전 각잡고 Bj시전하는데 거 왜 있지 않나요 야동에서하는 Bj 입으로 귀두 공략하면서 양손으로 기둥을 마구 문질러주는거
그걸로 저의 혼을 막 빼놓더니 자연스럽게 절 타고 올라와서 kisskiss하는데 와.... 이언니 키스도 엄청 잘하네요(사실 키스타임은 교감시간이라는게 평소 지론인데
물론 키스하면서 대딸 해준다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그냥 키스만으로 사람 보낼수 있겠다.... 라고 첨 느낄때쯤 절 밀쳐 눕히더니 69자세로 언니 봉지를 탐하게
해주는데 아까 탕에서 이미 맛보았지만 세삼 조개를 벌리니 홍수가 콸콸콸~ 덕분에 꿀물 맛보고 햩고있으니 울끈불끈하는 제 동생놈보더니
"오빠 터질꺼 같은데 괞찬겠오?"라는데 이미 요단강을 건넌 마음으로 "하자!" 라고 하고 장비 착용후 여상으로 언니와 합체하는데 홍수덕분에 시원하게 입성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언니가 천천히 내려오면서 동생놈을 쪼았다 풀었다 반복하며 동생을 온전히 맛보며 내려오는 스킬에 절로 허리가 움찔움찔하니까
가만히 있어보라고 제 양손을 포박하면서 언니의 리듬으로 쿵짝쿵짝 하는데 와.... 그 맛이 덕분에 천상의 느낌에 정신못차리고 있으니 "이제 오빠 차례"라면서
손 풀어주길래 허리 딱 잡고 미친듯이 올려치고 있으니 언니몸에서 나온 꿀물덕분에 기둥에 크림파이를 오래간만에 본 ㅎㅎㅎ
그렇게 미친듯이 박다가 정상위로 자세 바꾸고 언니 올라타는데 여상과는 다른 맛과 더불어 언니 표정이 날 잡슈~ 하는 표정에 뻑 나가서 미친듯이 허리 움직
이고 있으니 양 다리로 제 허리 잡고 안에다 쏴~! 하는 언니의 호응에 쿵쾅쾅쾅~ 하면서 발싸....... 언니 껴 안고 여운 즐기고 있으니 반 장난(?) 표정으로
"벌써 쌋냐?"하는데.... "너한테 걸리면 버티는게 이상한거 아니냐?" 하면서 놀다가 씻고나와서 침대에 누워 서로 손장난하면서 꽁냥질하고 있으니 야속하게 울리는
벨소리에 천천히 옷 입고 방에 내려왔더니 먼저 출동하셨던 힛X님과 복실장님이 심도있는 후미팅 중이라 조용히 거기에 합류 이런저런 후미팅 하고 있으니
클럽팀들도 내려오고 역시 후미팅하면서 어마무시하게 차려주신 탕밥이 이렇게 뙇!


덕분에 너무나 맛있게 밥먹고 있으니 그림실장님, 박실장님, 수실장님과도 인사하고 수다떨다가(여기 에피소드는 딴분이 적으셨으니 패스~)
인근 맥주집으로 이동 이렇게 한잔

하고 있으니 잠깐 짬내서 박실장님 & 복실장님 또 와주셔서 수다떨다가 헤여졌습니다.
언니와의 달림은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느낌이기때문에 얼마나 잘 전달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전 진짜 천국 다녀왔.....)
제일 중요한건 언니의 컨디션과 달림에서의 교감과 합에 의해 서로 서비스는 달라질 수 있는거 잘 아실꺼라 믿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즐달(&딸)을 기원하는 육팀장의 금번 배터리의 서우매니저님 후기는 이만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