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 2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설레임
④ 지역 : 진평
⑤ 파트너 이름 : 벨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의 업소 이용이었는데 자주 가던 설레임에 못 보던 매니저가 보이더군요.
자연산 C컵의 벨라.. 외모가 완전 제 스타일이어서 후기를 찾아보니 후기가 없더군요.
실장님께 물어보니 오늘 첫 출근이라고 얘기하시며, 외모는 두말할 필요가 없고, 서비스
마인드가 정말 좋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실장님 믿고 초이스 했습니다. 설레임은 사진과
실물이 거의 똑같아서 한번도 내상을 입은 적이 없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짧은 코스로
먼저 예약했습니다. 노크하고 문 열리자마자 봤는데.. 너무 예뻐서 바로 실장님께 전화드려서
투샷으로 교체했습니다.. ^^;; 직접 강남까지 가서 데려오셨다는 말에 고생하셨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대충 빨리 같이 샤워하고 누웠습니다.. 마음이 너무 급하더군요.. ^^;;
옵션을 보니 입싸는 되지않고 얼싸가 되더군요. 살살 제 몸을 애무해주면서 제 눈을 살짝
쳐다보는데 지금 바로 저 예쁜 얼굴에 싸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싸버릴까 고민하다가
이성을 되찾고 역립합니다.. 반응도 좋네요 일하다가 1주일 쉬고 왔다더니 컨디션이 최고네요..
투샷이라 처음부터 강강강으로 빠르게 마무리.. 콘빼고 바로 얼굴에 시원하게 싸버렸네요..^^;;
하지만 원샷이 남았기 때문에 이번엔 천천히 물도 마시고 옆에 누워 같이 안고 만지고
애무하며 시간도 오래 남아서 아주 천천히 달궜습니다. 몸에서 애기냄새 같은게 나서 너무
좋더군요. 조금 진정되었다고 생각된 뒤 다시 시작.. 투샷은 진짜 체력이 안되서 잘 안하는데..
벨라 매니저 본 순간 원샷은 너무 짧은 것 같아 변경했습니다.. 살짝 후회도 되긴 했는데... ^^;;
벨라 매니저랑 서로 재밌게 체위 바꿔가며 적지 않은 양 발사하고 잘 마무리했습니다.
벨라 매니저 후기가 없다고 하여 실장님이 솔직한 후기작성 부탁드려서 이렇게 작성했습니다.
총 평가를 하자면 프로필대로 자연산 C컵 맞고, 외모나 몸매.. 사진이랑 거의 똑같습니다.
다만 피부색이 아무래도 한국사람처럼 뽀얗지는 않네요. ^^;; 정말 만족하고 갑니다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