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야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 친구들과 한잔하고 집에가려다, 갑자기 보게된 수지
제가 좀 심한 와꾸진상이라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서 와꾸좋은 친구로 물어봐보니
백문이 불여일견 수지를 아주 초초초강추해주신다
안산의 아이돌 와꾸 원탑이라고 ㅋㅋ 운좋게 대기시간 별로없이 입장~
오랜만에 다시만난 친구처럼 반갑게 인사하고 음료한잔 마시면서 바디랭귀지+간단한 영어로
참고로 수지씨 영어 수준급입니다 ..고급스러운 와꾸와 겸비된 영어실력 아주 캐굿 농담도 하다가 샤워실로 입장했고,
씻고나와 침대에 누우니, 목부터 아래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입술로 꼭지를 빨면서 부드럽게 핸플을 해주는데
매번 이때가 조기 발사하는 고비다. 조금더 하다가는 쌀거같아 잠시 타임요청하고, 역립돌입~
역립중 수지도 느꼈는지, 소중이를 달라고 애원하는 몸짓에 다시 침대에 누워서 콘돔끼고 합체!
몇번의 움직이자 급하게 느낌이 왔고, 시간도 벌겸, 정상체위로 변경했다.
속으로 애국가 1절부터 시작하니 1절 후렴부분부터
내소중이를 뺄때마다 조이고, 넣을때 부드럽게 받아주니
쌀거같아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었다. 다시한번 체위변경 이번엔 뒤치기다.
개인적으로 수지는 뒤치기가 제일 좋다. 살결,조임, 수지를 정복하듯 내려다보는 그런느낌이
뒤치기일때 가장 좋더라. 열심히 애국가 부르면서 달리자 수지야~
마지막으로 체위변경 항상 마지막은 정상체위였다. 왜냐하면, 부풀은 가슴을 부여잡고 싸야하기에 ㅋㅋ
한바탕 초원의 질주가 끝나고, 담배타임. 담배한대 피다보면, 콘돔빼면서 살살 만져주는데,
죽었던 소중이가 다시부활. 시간만 있었으면 한번더 달리고 싶었지만,
젠장 유부남은 시간이 없다. 다시 정성스레 마무리 샤워를 받고 나와서 옷챙겨
다음번 수지 길들이기를 기대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