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가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달림신이 와서 여기저기 뒤적뒤적하다
자주 이용하던 스타일이 눈에 들어와 전화를 걸었다,
실장님이 살갑게 맞이 해주시며 나를 기억한다 ㅎ
첫 스타트 기분좋게 대화를 풀어가는데 마침 좋은 친구 있다고 자부합니다 ㅎㅎㅎ...
실장님을 믿고 GO!!!!....
그렇게 대기시간을 기다리고 나의 파티타임이 다가왔다
안내를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열자 묘하면서 섹시하면서 예쁜 와꾸를 가진 혜리가 반겨 준다,
쇼파타임을 가졌다. 서로 낮가림이 있었지만 대화를 15분정도 했나?
누가 낮가림이 있었냐는 듯 서로를 바라는? 눈빛교환후 샤워실로 들어가봅니다
그렇게 얘기를 마치고 빠르게 샤워를 하고 돌아와,
가장 중요한 침대타임에 들어가는데.
슬림하고 작은체구에 잘빠진 슴가라인이 돋보였다.
예쁘장한 강남 중상급 얼굴에 한국오피기준으로는+4이상이 적합하다
그런 혜리와 나란히 누워 침대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진한 서서히 몸을 달궈본다
혀크닉 좋고 서로가 서로를 애무를 하며 우리의 연애는 뜨거워졌다.
나의 성욕은 너무 치솟아 빠르게 고무장갑을 착용해 혜리를 혼내켰다
정자세로 시작해 여성상위 뒤치기를 번갈아 하는데
자세 바꾸는거에 매우 호감적이며,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즐겨주는 혜리가 더욱더 예뻐보였네요
그렇게 가차없이 질러대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현자타임을 침대에서 잠시 겪은채
샤워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누가 봐도 호불호 없이 즐달할 와꾸와 몸매를 가진 혜리 언니네요
실장님 말대로 즐달했습니다.
역시 믿고보는 맛이 있네요 허접한 후기 이만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서비스는 소프트하지만 와꾸와 몸매가 하드캐리해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