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유끼
④ 지역 :장안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확 땡겨서 근무도중에 유끼실장님께 전화...
가능한지 물었더니.. 가능하다고 얘기해주시던데..
와꾸괜찮은애로 추천해 달라니까..
새로오신 나나씨 추천해주시더군요
유끼실장님에 추천에 기대만빵...
나나언니접견!!
일단 보자마자 와꾸에서 한번 우와~
두번째는 몸매에서 또 한번 우와~
서비스는 상당히 아쉬운 부분으로 남습니다.
와꾸는 섹시한 느낌이 풍긴것 같아요~
남성들 입는 큰 박스셔츠를 입고 있어서 더 훅 했습니다.
시간이 없던터라..씻고 바로 고고씽
샤워하고 애무하고 역립하고~ 콘끼고 삽입! 이자세 저자세
여러가지자세를 마치고 시원하게 발사~
역시 유끼더군요~ 선녀같은 마인드들
여기저기 가보긴 했는데 아직은 유끼 만한곳은 없는것 같네요~
자주뵈는 유끼실장님 이제는 제 얼굴도 기억하실려나?? ㅋㅋ
곧 VIP 찍을거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