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이마트24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준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설도 깔끔할것 같기도 하고
언니들 평도 좋아서 궁금하기도 해서 다녀왔습니다.
도착해서 지정된 방으로 들어갑니다
후기로 쭉 봐와서 준희언니가 장난이 아니라는 얘기를 듣고 보게된건데
이 언니 보자마자 나이스 라고 외쳤습니다 ㅎㅎ
와꾸는 가만히있으면 고혹적인 눈매에서 섹끼가 흐르고
웃으면 귀엽기도한 준희언니의 와꾸
몸매도 키는 아담한데 알차고 조옷습니다. 슴가도 빵빵
전 옆에서 신나서 주물럭주물럭 대다가
샤워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저를 되게 사정없이 공격하는 준희언니
저를 되게 사정없이 공격하네요
그리고 제 동생도 낼름낼름
진짜 뿅뿅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만세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진 저의 공격. 제 무기도 역시 혀이기 때문에 여친을 녹이듯이
앞판 뒷판 엉덩이 부드러운 꽃잎까지 무한 애무를 시전합니다.
이언니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ㅋㅋ 못참겟다 싶은지 콘끼고 돌격합니다.
속살느낌이 좋으니 저의 입에서는 허어어어어어어 이소리만 몇번을 냈는지..
그리고 엉덩이를 잡아 뒷치기로 발사!!!!
아무튼 완전 즐달하고 왔어요.
이런언니는 제 똘똘이의 건강을 위해서 주기적으로 봐줘야할듯..
첫방문에 이렇게 피지컬좋은언니를 보다니....여유될때마다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