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일주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민지+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 만남이후로 바로 지명이 되버린 민지..
아이린을 닮아보이는 이쁜 와꾸에 주먹만한 얼굴
뽀얀 피부~ 거의 핑크급 유두랑 봉지도 이쁘죠~
딱 좋은 160중반의 키에 몸매는 거의 원피스 나미급입니다.
이제는 여러번 보다보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눈만 마주치면 키스를 하며..
자연스런 터치도 막하고..아예 그냥 여자친구 같은 느낌이에요~
아 물론, 민지는 처음 봣을때부터 애인모드가 좋았어요!!
빙그레 웃어주면서 아이컨택을 할때면 심장이 두근두근했었죠~ㅎㅎ
지금 재접견을 꽤나 한것 같은데도..
여전히 민지의 눈웃음을 보고 있으면 심장이 나댑니다.
뾰죽하고~입술을 내밀면 쪼옥!하고 뽀뽀를 해주는데..ㅎㅎ
민지의 뽀뽀 몇번이면 바로 동생이 풀발기!!
오늘은 쇼파에서 여유를 좀 부려봐야지 하고 갔어도..서둘러 씻게 됩니다.
씻으러 가기위해 민지 옷을 벗겨줄때가 젤 설레요~
샤워를 하고 먼저 침대에서 기다리는 모습을 보면 그 실루엣이 너무 이뻐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옵니다.
그저 감탄을 하며 민지를 바라보다가 살포시 키스~~
키스를 하며 민지의 몸을 만지고...가슴을 빨고...
아래로 내려가 살짝 젖기 시작한 봉지를 빨아주면 민지의 반응은 한껏 올라갑니다.
반응이 너무 좋아서..서비스를 받은 적이 거의 없어요..
지금 바로 꽂아줘야만 될거 같은 그런 느낌이거든요!!
큰 맘먹고 이번엔 서비스를 받아봤는데...BJ느낌 너무 좋습니다~
그래도 전.. 제가 민지를 빨때가 더 좋네요..므흣~
코팅을 입히고... 꼽기전에 한번더 봉지를 빨아주고 합체!!
민지의 속살을 비집으며 처음 들어가는 순간..민지 입에서는 신음이 터지고..
조금씩 조금씩 깊게 들어갈때마다..더더욱 반응을 합니다.
그러다가 끝까지 들어갈때 한번더 느껴지는 쪼임~
질 안쪽 깊숙한곳에 강하게 쪼이는 구간이 한번 더 있어서..
귀두를 꽉 물어주는듯한 느낌이 드는 강력한 2단 쪼임의 명기죠~ㄷㄷ
너무 강하게 쪼여서..아프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될정도로 강한데...
민지는 오히려 그걸 좋아합니다.
끝까지 깊게 쿡!하고 박아줄때 반응이 최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두 눈에 담아가며 펌핑을 하고..
하염없이 느끼는 민지를 바라보다가 점점 신호가 옴을 느낍니다.
마지막 순간 민지에게 키스~를 하면..
민지도 저에게 꼬옥~안겨오며 그대로 모든걸 내려놓고 느껴버려요~
그렇게 우리는 같이 절정을 맛봅니다.
하...오늘도 정말 최고였어...
민지 역시 좋아라 하고 둘다 여운을 가라앉히며 같이 담배한대를 피우니..
예비콜...벌써 시간이..ㅠ
아쉽지만 마무리 샤워를 하고..민지에게 뽀뽀를 하곤 방을 나섭니다.
잘가라며 밝게 웃어주는 모습..
다음에 또 언제올까..를 생각하며 퇴실하게 됩니다.ㅎ
민지가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