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무보정[수영]자위움짤&인증샷#이렇게까지 느낀적은 처음이에요 오빠~#마르지않는 샘물#전기뱀장어의 환생?ㅋ#오빠 우리 조만간 또볼수있는거죠?◀◀◀
1.업소 : 강서 요기요

2.방문 : 10월 20일
3.언니 : 업계nf ☆ 수영 ☆
수영bj 인증샷


★ 뮤트라대장[뮤대장]은 오늘도 달린다 ★

이야~ 이게 얼마만에 달려보는 오피던가~ 한 2년? ㅋㅋ 진짜 그러고보니 오피라는 업종을 너무 오래오래 안달렸더군요~ㅋㅋㅋ
그래서 이렇게 오피에 예약을 하고 이동을 해봅니다~
도착하여 실장님에게 전달받은 언니방으로 올라가 노크를 하고 잠시후 띠리리~ 문이 열리고 수영이가 인사를 하며 대장을 방안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살구색 원피스를 입고 단발머리에 단아한 모습을 한 수영이~
수영 인증샷







이게 진짜 얼마만에 와보는 오피던가~ㅋㅋ 괜히 설레이고 어떻게 해야할지 순간 말설이고있는 대장을 보니 ㅋㅋ 옛날 처음 오피를 방문할때가 생각이 나더군요~ㅋㅋ
대장은 양말과 셔츠를 벗고 의자에 앉아있고 수영이는 시원한 물한잔을 가져와 앞에 마주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초반이라 둘은 수줍게 몇마디를 건내고 둘은 일어나 샤워를 하자하고 옷을 벗어 봅니다.
대장먼져 옷을 벗어 샤워실로 들어가 양치를 시작을 하고 다 벗은 수영이도 뒤따라 들어와 양치를 하면서 물온도를 맞추어봅니다~
양치를 마치고 샤워부스 안으로 들어가 따뜻한 물로 대장에 몸에 뿌려주며 이쪽 저쪽 몸을 씻겨주기 시작을 합니다.
우선 수영이는 키가 큰 언니입니다~ 원래 키는 172~ 프로필에는 169~ 크죠~ 가슴은 b컵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라인도 좋은 언니 입니다~
수영 인증샷












앞뒤로 깨끗하게 씻겨주고 수건을 건내어주며 닦고 침대에 가있으라 하고 수영이는 혼자 샤워실에 남아 깨끗이 씻고 있고 대장은 침대에 누워 수영이를 기다려봅니다.
잠시후 샤워를 마친 수영이도 대장에게 다가와 옆으로 슬그머니 누우면서 찌찌를 천천히 조심스럽게 만지면서 말을 합니다.

수영 : 전 이때가 제일 모르겠어요~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손님들마다 너무 다르시니깐~
대장 : 다 필요없고 그냥 남자친구랑 있을때처럼 편하게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하면되는거야~ 부담가지면 안되~
그렇게 수영이는 웃으면서 " 전 찌찌부터 애무해요~ "하며 옆에 누워 대장에 찌찌를 낼름낼름 거리며 핥아주면서 쪼~옥 쪼~옥 빨아줍니다~ㅋㅋ
찌찌를 핥아주면서 반대쪽 찌찌를 문질러주다 동생놈을 스치듯이 가볍게 만져주며 애무를 해주는 수영이 입니다~
대장은 애무를 받으면서 수영이에 옆구리와 등쪽을 쓰담쓰담을 해주고 수영이는 쪽쪽쪽 거리며 반대쪽 찌찌로 넘어가 반대쪽두 낼름낼름 거리며 애무를 해줍니다.

아무래도 업계nf다보니 애무는 조심스러운 애무를 해주고 좀더 일하고 많은 경험이 쌓이면 잘할것같은 언니입니다.
양쪽 찌찌를 마치고 수영이는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 동생놈을 문질러주며 옆으로 무릎을꿇고 앉아 호위무사를 낼름낼름거리며 핥아 애무를 해줍니다.
애무를 하고있는 수영이에 엉덩이와 허벅지를 쓰다듬어주며 호위무사 애무를 받고 수영이는 호위무사를 낼름거리다 호로록~ 빨아주면서 빨아줍니다.

짧게 호위무사 애무가 끝이나고 동생을 잡아 머리쪽을 낼름낼름 거리며 핥아주다 머리를 쪼~옥 쪼~옥 거리며 빨아주는데 느낌이 팍 오는게 너무 좋아 머리를 들어 애무하는 수영이를 바라봅니다.
옆으로 무릎꿇고 애무를 하고있다보니 긴머리는 아니지만 단발에 머리가 가리고있어 애무하는 모습은 보이지가 않아 그냥 눈을 감고 느껴봅니다~
수영이는 계속 그 자세로 애무를 해주고 입을 벌려 동생을 입안으로 넣어 빨기 시작을 하고 동생놈 뿌리쪽을 움켜잡아 고개를 위아래로 움직여 부드럽게 빨기 시작합니다.

평범하게 동생놈을 빨아주던 수영이는 갑자기 깊숙하게 밀어넣어 목까시를 해주면서 속도 조절을 하여 bj를 해주는데 와우~ 이거 느낌이 좋습니다.
그렇게 수영이는 다양하게 bj를 하면서 목까시를 해주고 대장은 같이하자하니 수영이는 바로 자세를 틀어 69자세로 바꿔 주고 대장은 소중이를 보며 엉덩이를 잠시 주물러 봅니다.
혀를 천천히 내밀어 클리부터 소중이를 낼름낼름 거리며 핥아주고 수영이도 아래서 동생놈을 잡아 열심히 위아래로 흔들며 빨아줍니다.
위아래로 넣었다 뺐다 하며 열심히 빨아주다가 깊숙하게 밀어넣어 목까시도 섞어 해주는데 느낌이 상당히 좋아 대장은 엉덩이에 힘을주며 깊숙한 목구녕에 같이 툭툭 밀어넣어 봅니다~
클리를 빠르게 좌우로 낼름낼름 거리며 핥아주니 수영이는 움찔움찔 거리며 동생놈을 꽈~악 잡아주며 빨아주고 대장은 좀더 클리와 소중이를 핥고 빨아줍니다.

대장은 소중이를 좀더 쫘~악 쫘~악 벌려주면서 소중이안으로 혀를 넣었다 뺐다를 하며 애무를 해주고 클리부터 소중이깊은 곳까지 낼름낼름 거리며 핥고 호로록~흡입을 하여 빨아줍니다~
대장은 더 자세하게 빨아주고싶어 일어나 바로 눕혀주고 두 긴다리를 쫘~악 벌려 클리를 터치하듯이 혀를 낼름거려주니 수영이는 심하게 움찔거리는 반응을 보여주는데 으아아앙~ 너무 기대가 되는 역립입니다~
좀더 클리를 부드럽게 낼름거려주면서 소중이를 핥아주고 수영이는 파르르르~ 떨면서 대장에 머리를 짖누르듯이 잡아누르며 신음을 내질러줍니다.

수영이에 두다리에 힘이 들어가 모아주면서 엉덩이가 들리고 대장에 머리를 소중이로 밀착시켜주는데 대장은 더욱 빠르게 클리를 낼름낼름 거리며 핥아 애무를 해줍니다~
소중이에서는 애액이 흘러내리고 그런 소중이를 열심히 핥아주며 클리를 집중적으로 핥아 자극을 주니 수영이는 더욱 찌릿찌릿 전기뱀장어가 된듯 미친듯이 떨며 대장에 머리를 더 꽈~악 눌러 소중이에 밀어줍니다~
이야~ 이언니 뭐지?? 뭐이리 잘느끼는거야~ 이러다가 싸겠는데~ㅋㅋㅋ
그렇게 대장은 미친듯이 클리를 더욱더 부드럽고 빠르게 핥으며 흡입으로 클리를 빨아드려 자극을 주고 두손을 뻗어 가슴도 주물러주며 애무를 해줍니다.
최근들어 이렇게 까지 느끼며 반응을 해주는 언니는 처음이고 손에 꼽힐정도로 잘 느껴주는 언니입니다~


소중이에서 흐르는 애액은 응꼬까지 흘러내려주고 대장은 더 열심히 소중이와 클리를 애무를 해줍니다.
너무너무 빨리 하고싶어 대장은 서서히 올라가 두가슴을 주무르며 핥고 빨아주고 수영이는 대장을 감싸 안으며 움찔움찔 거려줍니다.
양쪽 가슴을 빨아주고 빨리 너무 하고싶어 상체를 들어주고 수영이는 옆에 준비되어있는 옷을 들어 동생놈에게 입혀주고 다시 누워 다리를 쫘~악 벌려줍니다.
동생을 잡아 소중이 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어주며 수영이를 끌어안고 키스를 나눕니다.
수영이는 대장에 혀를 호로록~ 빨아 사탕을 빨아먹듯이 쪼~옥 쪼~옥 빨아주다 대장도 수영이에 혀를 똑같이 쪼~옥 쪼~옥 빨아주며 키스를 나눕니다.
키스를 나누며 천천히 움직여 박아주고 수영이는 신음을 내며 대장에 엉덩이를 잡아당겨 두다리를 쫘~악 벌려 줍니다~

쫘~악 벌린 두다리로 대장을 감싸주며 끌어당겨주고 더욱 깊숙하게 쑤~욱 밀어넣어주며 사랑을 나눠줍니다~
참나~ 물이 너무 많이 흘러 움직여 박을때마다 그 소리 아시죠~ 철퍽 철퍽 소리와 찔껑찔껑 거리는 소리~ 그런 소리를 들으며 둘은 쾌락에 섹을 즐겨봅니다.
키스를 나누던 수영이는 신음을 토해내기위해 키스를 못하고 대장을 꽈~악 끌어안으며 신음을 내질러 줍니다~
대장을 꽈~악 안아주고있는 그 손길에서 수영이가 느끼고있는게 느껴지는 손길입니다~
둘은 끌어안고 사랑을 나누는데 이건 뭐랄까 느낌이 꼭 예전 여친과 너무 꼴린상태로 미친듯이 섹을 하던 그런 느낌?ㅋㅋ 그렇게 둘은 끈쩍~끈적하게 끌어안고 사랑을 나누어 봅니다~
벌써부터 둘은 헐떡이며 사랑을 나누고 있고 대장은 서서히 상체를 일으켜 수영이에 긴두다리를 쫘~악 벌려잡아 마르지않는 샘같은 소중이 안으로 동생놈을 밀어넣으며 바라봐줍니다.

기럭지도 좋은데 몸은 어찌나 유연한지 긴다리가 막 접히면서 쭈~욱 쭈~욱 벌어지는데~ㅋㅋㅋ정말 유연합니다.
그렇게 대장은 긴다리를 모았다 벌렸다 밀었다 당겼다를 하며 사랑을 나누고 수영이는 어찌나 크게 신음을 내며 몸부림을 치는지 정말 적성에 잘맞는 일을 잘 구했다고 해야하나~ㅋㅋㅋ
유연한 두다리를 수영이 몸쪽으로 밀어 밀착시켜주고 대장도 앞으로 숙여주니 수영이에 엉덩이가 들리고 대장은 깊게 밀어넣으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속도가 빨라질수록 수영이에 신음은 더욱더 커지고 소중이는 진짜 마르지가 않아 너무 좋습니다.
그대로 대장은 승마자세로 바꿔 수영이를 바라보며 퍽퍽퍽 박아주다 어깨를 잡아당기며 힘차게 박아주고 가슴도 움켜쥐며 힘차게 박아줍니다.
아무래도 소중이가 마르지않게 물이 많이 흐르다보니 호위무사가 철썩철썩 거려주니 소리도 참 찰지게 소리가 들려옵니다~

아우야~ 더깊게 넣어 박고싶은데 에휴~ 늘어나라 여의봉~이라 외치고싶네요~ㅋㅋㅋㅋ
슬슬 대장은 두다리를 뻗어앉은상태로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며 박아주고 수영이도 엉덩이를 움직이며 같이 흔들어 박아줍니다~

그렇게 앉아 박아주다 누워있는 수영이를 끌어당겨 누워주고 여성상위 자세로 만들어주고 대장은 잠시 쉬어봅니다~
수영이는 무릎꿇고 앉듯이 앉아 상체를 숙여 엉덩이를 겁나 빠르게 위아래로 들썩거리며 박아주는데 와~ 장난아니네요~ 어찌나 과격하게 박아주는건지 요즘 이렇게 여성상위를 하는게 유행이건가? 요즘 만나는 언니들이 다들 이런식으로 강력하게 여상위를 합니다.

수영이는 엉덩이를 겁나 파워풀하게 퍽퍽퍽 내려찍어주며 박아주며 대장에 혀도 빨아주고 찌찌도 빨아줍니다.
그러다 두다리를 세워 승마자세를 하여 더 높게 들썩거리며 박아주는데 아윽.,..이러다 삑사리 날것같은데... 위험한데... 뭐이리 높게 들었다 내렸다를 하며 박아주는건지~ㅋㅋㅋㅋ
진짜 강렬한 박음질을 해주면서 신음도 크게 내질러줍니다.

그렇게 수영이는 이렇게 저렇게 다리도 바꿔주며 위아래로 신나게 흔들어 박아주다가 힘이들었는지 푹~주저앉아 앞뒤로 골반을 흔들어 문질러주는데 와~ 이건 본인이 느끼기위해서 하는게 대장에게 전해집니다~
허리를 꺽어 클리를 문질러주면서 힘차게 문질러주니 으으윽...골반뼈때문에 아파옵니다.
하지만 지금 수영이가 느끼며 이렇게 하고있는데 아프다 말하기가 좀 그래서 대장은 아파도 꾸~욱 참고 수영이에 허벅지를 잡아 같이 앞뒤로 흔들어줍니다.

점점 빠르게 앞뒤로 문질러주면서 소중이는 엄청 따뜻해지고 물은 흐르고 잠시 멈춰 몸을 심하게 파르르르~ 떨고있는데 대장은 그대로 수영이를 끌아당겨 안아줍니다,

수영이는 대장품에 안겨 움찔움찔 거리며 헐떡거리고있고 그렇게 어느정도 있다가 상체를 들어 다시 엉덩이를 들썩 거리며 박아주길래 대장은 이제 자세를 바꾸자 하고 그대로 일어나 침대 아래로 내려와줍니다.

수영이는 침대끝에 무릎을꿇고 쫘~악 벌려 자세를 잡아주고 대장은 동생을 잡아 소중이에 툭툭 거리며 문질러주다가 그대로 천천히 쑤~욱 미끌어지듯이 넣어 조금씩 움직여 박아봅니다.
어이쿠~ 유연하다보니 허리도 쫘~악 활처럼 잘 꺽이고 엉덩이를 주물르는데 촉감도 너무 좋아 대장은 엉덩이를 마구 주무르며 서서히 속도를 높여 퍽퍽퍽 박아줍니다~
점점 속도를 내며 박아주고 아까처럼 물이 많이 흐르다보니 호위무사가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려 소리가 들려오고 대장은 그소리를 들으며 찰싹찰싹 사랑을 나눠봅니다.
수영이에 두어깨를 잡아당기며 좀더 강하고 속도를 내며 박아주고 수영이는 크게 신음을 내며 침대에 깔린 침대보를 움켜쥐어줍니다.

어느정도 사랑을 나누다 대장은 침대아래로 천천히 내려오게 하고 수영이는 11자로 서서 살짝 무릎을 구부리고 두 무릎을 모아 자세를 잡아주는데 오호호~ 이자세 너무 섹시한데~ 아오....거울이 없는게 너무 아쉽네요~ㅋㅋ
그렇지만 대장이 키가 더크니 내려다보며 두가슴을 주무르며 퍽퍽퍽 박아주고 쪼이는 느낌이 너무좋아 대장은 더 퍽퍽퍽 박아줍니다.
이때 대장이 좋은 느낌을 받았듯이 수영이도 느끼고있는게 그대로 전해져 옵니다~

계속 대장은 퍽퍽퍽 박으면서 목덜미에 키스도 해주고 너무 느낌이좋아 박아주다가 동생놈이 소중이밖으로 빠져나오고 다시 넣을까 하다가 그대로 수영이를 침대끝에 바로 눕혀줍니다.
그러고 보니 여기도 침대가 낮네..아..맞다 안마만 다니다보니 침대는 원래 낮다는걸 잊고 있었네요~ㅋㅋㅋㅋ
그렇게 대장은 긴두다리를 벌려 잡고 소중이를 보며 퍽퍽퍽 박아주며 가슴도 빨아주고 키스도하고 이렇게 저렇게 박아주다 대장은 두다리를 양팔에 걸고 엉덩이를 움켜잡아주고 목을 안아달라합니다.

수영이는 대장에 목을 안아주고 대장은 그대로 번쩍 들어올려주니 수영이는 자기 무거울꺼라며 걱정을 하고 대장은 피식~ 웃어주고는 그대로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여 힘껏 퍽퍽퍽 박아줍니다.
그렇게 퍽퍽퍽 박아주니 수영이는 대장에 목을 더 꽈~악 안아 신음을 크게 내질러주고 신음이 커질수록 대장은 더욱 빠르고 강하게 퍽퍽퍽 박아줍니다.

그렇게 박아주다 위아래로 들었다 내렸다를 하며 박아주다 그대로 동생을 쏘~옥 빼주고 침대위로 그래도 올라가 천천히 눕혀줍니다~
수영이는 들려서 한게 처음이였는지 신기해하고 그런 표정을 보며 수영이에게 키스를 하며 천천히 다시 사랑을 나눠줍니다.
갑자기 수영이는 대장에 몸통을 끌어안고 찌찌를 쪼~옥 쪼~옥 빨아주고 대장은 찌찌를 빨리면서 엉덩이를 움직여 박아줍니다.
찌찌를 빨면서 대장에 엉덩이를 잡아당겨주고 양쪽 찌찌를 빨아주던 수영이와 키스를 하다 상체를 들어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할준비를 해봅니다.

대장은 오늘따라 왜이리 숨이차는건지 수영이도 헐떡거리며 신음을 계속 내질러주면서 둘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사랑을 나눕니다.
점점 동생놈은 열이나기 시작하고 이제 신호가 오려나봅니다~
두다리를 벌려 수영이에 허리를 잡아 퍽퍽퍽 박아주고 수영이는 허리를 잡고있는 대장에 팔을 잡아주길래 대장도 같이 수영이에 팔을 잡아 당기며 힘차게 퍽퍽퍽 박아줍니다.
이걸로는 부족해 대장은 두팔을 놓아주고 두다리를 구부려 모아 끌어안고 허리를 잡아 있는 힘껏 엉덩이를 움직여 파바바박~ 박아줍니다.

신호가 오고 대장은 더욱 빠르게 움직여 박아주고 신호가 딱 와 그대로 시원하게 찌이~익 사정을 해줍니다.
으으윽~ 오늘따라 뭐이리 많은 양을 사정을 하는지 움직일때마다 계속 나오고 그렇게 끝까지 쥐어짜며 사정을 해주고 대장은 천천히 소중이에서 동생놈을 빼내어줍니다.
둘은 잠시 그대로 헐떡거리며 쉬고있고 그러다 일어나 휴지를 가져와 옷을 벗겨주고 동생놈을 닦아줍니다~
둘은 침대위에서 안내려가고 그대로 쉬고있고 대장은 유두를 부드럽게 만지고있고 수영이도 대장에게 안겨있습니다.

어느정도 쉬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둘은 침대 아래로 내려와 의자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수영이는 비흡연자라 담배를 안피우고 대장을 바라보며 대화를 나눕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둘은 샤워실로 이동하여 샤워를 하고 나와 사진을 찍어봅니다~
수영 인증샷











팬티와 브레지어만 착용한상태로 사진과 움짤을 찍으며 둘은 잼있는 시간을 보냅니다.
수영 자위움짤&인증샷







대장은 옷을 입고 수영이도 옷을 입는 모습도 찍어봅니다.
수영 움짤





모든게 다끝이나고 나갈준비를 다 하고 문앞에서 둘은 포옹을 하며 입을 맞추고 밖으로 나와 대장은 집으로 돌아옵니다.
진짜 오랜만에 오피를 달려보니 이런게 오피에 맛이였지~란걸 다시 느끼게되는군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방문을 해야겠습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