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바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거유녀를 뛰어넘는 폭유녀 봤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바다
178장신에 육덕진 애미나이~서구적인 몸매 라인위에 달려 있는 폭유
E컵 이랍니다.
완전 반해 버렸네요
이런 언니 흔하게 조우하기 힘든 언니인데 정말 대단합니다
무한인지라 시간은 널널~ 샷도 널널~
가슴골에 존슨 꼽을 생각만으로 두근반 세근반
거유녀 햄버거 느끼기 위해 물다이는 필수
일단 엎드려 서비스를 받는데 가슴 작은 언니한테는 느낄 수 없는 수작덩이 두개가 왔다 갔다 하는 느낌이라는게
거기에 머가 까끌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아랫도리의 느낌까지
드디어 대망의 앞판
다른건 몰라도 햄버거 하나는 와따입니다.
가슴바디 타면서 제 상체쪽으로 왔다가 아래로 내려갈때 결따라 기둥을 가슴골로 유도를 하고
햄버거..... 아흐 좋심니더
BJ로 마무리할때 쌀뻔 헀다는
잇츠붕가타임~~~~~
두가지만 말할게요
여성상위 할때 떡방아에 따른 가슴 위아래 덜렁 거림
뒷치기 할때 중력 법칙에 의거 아래로 내려간 가슴 덜렁거림
이거 두개만으로 거유매니아인 저에게 천국을 맛보게 하고
제 정액을 쏟아 붓게 해준 바다 언니
첫번째에서 너무 진을 빼서 두번째때는 완전 지루 ㅜㅜ
그나마 육덕글래머라 체력적으로 받쳐주니 발사를 했지
보통의 언니들이였으면 기진맥진 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떡을쳐서 둘다 완전 말 그대로 떡실신!
하지만 80분이라 시간은 좀 남았습니다 ㅎㅎ
남은 시간 편안히 쉬면서 마무으리~ 폭유녀 바다의 버거버거 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