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빛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신드롬의 그 무시무시한 박스가 트윈에 자리 잡았다.
원탕만을 고집하는 와꾸 중심의 박스와
오랫동안 그 자리에서 영업을 해왔던 업장이
만났으니 그 시너지가 엄청기대가 된다.
여전히 주간에는 떨리는 아이들이 수두룩 하다.
그 중 먼저 세빛이…
165의 아주 적당한 사이즈의 기럭지와
커다란 튜닝 디컵의 완전 빵빵한 젖가슴
약간은 통통한 느낌이긴 하지만
큰 젖가슴과 완전 제대로 화가나 버린 힙이 진짜 예술이다.
처음에 대화를 하면서 샤워를 하면서는 몰랐는데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키스를 하며 살짝 만져본
힙과 허벅지는 정말 탄탄했고
그 힙과 허벅지가 만들어내는 떡감의 콜라보가
너무도 기대되었다.
26살 뿐이 안된 녀석이
어디서 그런 스킬들을 배웠는지
입과 혀를 사용하는 감각이 정말 남다르고
본인은 아직은 모르는 것 같지만
섹스 자체를 즐기고 잘 느끼는 스타일이라
역립 자체를 거부감 전혀 없이 지대로 열어놓고
오히려 즐기는 편이다.
나이 답지 않게 엄청난 적극성으로
달려드는 마인드 자체가 워낙에 훌륭해서
연애 자체가 너무도 즐거운 아이이다.
역시나 어린 그곳과 탄탄한 허벅지 그리고 엉덩이의
콜라보레이션은 환상의 떡감을 전해준다.
정상위와 여상은 물론이고
뒤치기시 정말 최고의 떡감을 주고
찰진 힙과 허벅지를 쳐대며 박아대는
그 감촉은 헤어나오기 힘든 그런 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