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9월 말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와꾸
와꾸 상대평가 들어가다보면 만족스런 달림을 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죠
채린이처럼 후기가 비교적 적어서 접견하기도 전에 걱정이 앞서는 분들이 계실텐데ㅋ
솔직히 말해서 20대 후반의 민필 충만한 와꾸지만, 저처럼 소두 페티시 성향 있으신 분들께는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봅니다
동탄의 모 매니져만 편애하다보니 가은이같은 원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가끔은 한눈 좀 팔아야겠습니다^^
제가 소두를 선호하는 이유는 존슨이 상대적으로 대물로 보인다는 점ㅋㅋ
몸매
어중이 떠중이 뜨내기 실장이 운영하는 곳과 달리 꾸준히 영업해온 곳이라 그런지
실사 프로필로 어느정도 매니져 사이즈를 가늠할 수 있다는 것이 손맛의 매리트 중 하나입니다
앞서 소두 페티시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추가로 극슬림, 단신 페티시 역시 가지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취향을 가진 분들께는 최고의 매니져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슬림계열이라 벅지 쪼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하뵷 느낌은 조금 떨어지지만,
개인적으로 강한 쪼임보다는 부드러운 마찰을 좋아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지난번엔 스타킹도 찢어보고 밑트임 스타킹도 입혀봤는데, 담번엔 에로 팬티 입혀볼 예정입니다ㅋ
마인드&서비스
응대가 좋습니다. 그렇다고 부담스럽지 않고 오래전부터 알던 사이마냥 친근한 매력이 특징
하루 종일 웃는 것도 피곤할텐데 끝까지 눈웃음 쳐주고 어색하지 않게 분위기도 리드할 줄 알고 정말 편안하게 해줘요
뒷하비는 안 되지만, 입사는 기본 컨셉이라 립+핸 가격 생각하면 거의 12만원대 섭스받는 격이라 가성비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