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주말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루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고된일을 마치고 나오는데 몸도 많이 뭉쳐서 어치피 휴가라 마사지나 받을까 생각에 블루에 예약
가능한 관리사 물어보니 라희 추천해주네요
안녕하세요 하고 시작합니다.
마사지 받는동안 아프지않냐고 체크해주며 관리해주시네요.
아 마사지 받으면서 대화도 붙임성이 좋구나 라희 매니저는
서비스 시작되고 돌아누워서 제대로 스캔~
와꾸는 섹기좀 있는 스타일에 몸매는 아담하고 약글램합니다
살결 좋아서 만지면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ㅎ
물빼주는 스킬은 두말 필요없이 완전 꼴릿하고 ㅎㅎㅎ
피곤해서 움직이지 않고 시체 마냐앙 있었음.
신호와서 발사하고 언니와 포옹후 나왔습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나니 생각나서 후기 올리네요
언니들이 마사지 서비스 두가지다 기본으로 잘하기에
와꾸나 몸매만 취향 맞춰서 접견하면 딱 좋을거 같습니다.
와꾸★★★★★
몸매★★★★★
마인드★★★★
ps.라희 매니저 초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