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소풍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에 마사지 좋아하는 1인 인데요~
이번에는 소풍에 방문해봤습니다~~
전날 모 업장갓다가 내상아닌 내상을 입어서ㅠㅠㅠ
오늘은 기대를 좀 하고 가봤습니다 .ㅋㅋㅋ
계산을하고 간단하게 씻고 나왔습니다~
음료수 시원하게 한잔 하고~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얼마후 진짜 귀욥게 생긴 관리사가 등장!!!!
아담사이즈에 슬림한 몸매 작은 얼굴 큰눈...
작은 요정을 보는줄 ㅋㅋㅋㅋ
이름을 물어보니 미미 라고 하네요~
간단히 인사하고~ 마사지.
제가 근육이 없는편이라~ 압세게 들어오는게~ 좋았습니다~
아주 마사지실력이 출중 하더군요~ 의외임 ㅋㅋ
중간중간 저와 장난도 치면서 편한하게 마사지를 받았네여 ㅋㅋ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그전날 마사지를 잘못 받아서 온몸이 아작이 나있엇었는데~
마사지를 받고난 후에는 아주 날아갈것 같더군요. ㅎㅎ
어찌 그런 가냘픈 몸메에서 그런 힘이 나는지ㅋㅋ
마사지를 끝내고 돌아누워 미미씨
올탈을 하고 제위로 올라타더니 애무를 시작합니다~
젖을 할짝할짝 하기도하고세게 빨기도하고
우주리드미컬하게~ 애무해주시네요~
이윽고 부비해주는데~ 비비기 실력이 가히 최고입니다, ㅋㅋㅋ
곧이어 미미씨가 곧츄를 손으로 살짝 움켜쥐더니
부드러운 핸플을 시작하고~~ 소식이 오자 신호주고 시원하게 입에다 발사..
마사지 떄문에 같다가 써비스까지 만족하고 왔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