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분당 돌싱들의 NF지나 접견했습니다.
완전 포켓걸이네요.
가라오케에서 일하다 어제 왔다고 하네요~
떡방은 처음이라 좀 서투를수 있다고 실장님이 말씀해주십니다.
뭐... 그래도 와꾸가 좋으니 ㅎㅎㅎㅎ
어쨋든,
저역시 그렇지만
후기 보면 제대로 내용 안읽게 되죠 ㅎ
그래서 걍 임팩트 있는 내용만 적을께요
진짜 작아요 ㅎㅎ
키 150정도에 애기같이 생겼어요.
교복 코스프레 복장했는데 완전 고딩필입니다 ㅎㅎㅎ
섭수는 아마추어라 그런지 좀 약한 편입니다. 그래도
해달라는건 다 해주고
역립도 다 받아주고 특히 보빨할때가 예술이네요..
홍수처럼 콸콸 애액을 분출합니다 ㅎㅎㅎ
남자경험이 많지 않은것 같네요 ㅎㅎㅎㅎ
어린아이답게 쪼임도 훌륭 ㅋ
들어서 박고 옆으로 박고 다시 BJ시키고 ㅎㅎ
완전 하녀네요~
시키면 시키는대로 다 합니다~~~
NF지나 진짜 대박이네요~
또갑니다. 진짜루~
지나도 조만간 애널도 한다는데 무진장 기대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