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상에 휴게에서 이런 서비스를 받고 올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정말 최고네요
처음부터 최고란 말을 썼지만 정말 이런 매니저를 보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내상치료제같은 유미매니저를 만나고 와버렸습니다 앞으로 다른 매니저들도 보겠지만
내상치유에는 이 매니저만한 분이 없을 것 같습니다 무조건 재방각이네요
섹시한 와꾸의 프로필 과 풀옵션을 보고 지명 햇지만 긴가민가 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죠
하지만 입장과 동시에 먼가 말로 표현할수 없는 기분이 느껴집니다
샤워 하러 먼저 들어가니 뒤이어 들어오는 유미씨
그리고 샤워 서비스를 시작하는대 처음엔 아 혹시나가 역시나인가 싶은 느낌이 들었지만
곧 재대로 들어오는 서비스에 정신차리지 못하고 당하내요 bj와 동시에 똥꼬를 열심히 씻겨주는대
어...음... 이기분을 머라고 표현해야하나... 아무튼 엄청 느낌이 새롭고 좋았습니다
샤워가 끝나고 나가보니 차곡차곡 개어저 있는 저의 옷가지들을 보고 대접받는다는 느낌이
확 들어버렸내요 그리곤 침대로 이동 하니 뒤로 누으라고 하고는
그대로 뒷판 부터 립서비스가 들어오는대 아킬래스건부터 엉덩이 그리고 반대쪽아킬레스건까지
어으... 느낌이.... 엄청납니다 그리고 등과 똥꼬를 마구마구 유린하고는 앞으로 누워라고
하고는 또다시 발부터 시작된 립서비스로 온몸을 립을 타주고 또다시 똥까시를.....
똥까시를 앞 뒤로 해주는 매니저라니.... 앞뒤풀립의 정의가 먼지 확실히 알아버렸습니다
그리고 bj로 풀발기된 고추에 아프지 않게 쫙 벌린 콘돔을 씌워주고는 엄청난 말타기스킬로
그대로 보내주내요.... 그리곤 오히려 받기반 한게 미안하게 고생했다는듣 마사지까지 해주며 마무리해줬습니다
정말 엄청난 매니저를 보게된것같습니다 이런게 진정한 휴게텔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