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버블
④ 지역 :서초
⑤ 파트너 이름 :애플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밤에 할일도 없고 여친도 없고 프로필이나 보자하고 들어갔더만..
애플이라고 다시 나왔나보네요.. 바로 삘이 오길래 전화로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 출동~
작은키에 와꾸는 엄청 귀엽고 몸매 살아있고 바로 내스타일..
가는 내내 싱글벙글~~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설레내요..ㅋㅋㅋ
실제로 오랜만에 보니 진짜 반갑네요. 얼른 한번 안아주고ㅋㅋㅋ
다 내스타일이라 마음에 들고 기분도 좋아지면서 이놈의 방망이가 바로 흥분을 하기 시작~~^^
음료수 하나 먹고 애플이 알몸이 빨리 보고 싶어 얼른 탈의하고 샤워를 하러 슈웅~~~~
애플이 알몸 쳐다보고 있으니 와우......
3초간 멍해있다가 다시 정신차리고 양치하고 애플이 몸을 야무지게 씻겨주네요.
구석구석 꼼꼼하게 잘 씻겨줬어요 내 똘똘이도 소중하게~~ㅎㅎㅎㅎ
얼른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슈웅~~ 오늘 따라 왜 이렇게 흥분되고 긴장이 되던지 이상하더라고요
침대에 누웠더니 애플손이 내몸을 쓰담쓰담을 하면서 스타트~~ 키스도 역시 베리굿~~~
몸이 보들보들 해서 느낌이 훨씬 좋았어요
애무를 시작을 하는데 충분히 느낄수 있도록 천천히 약하게도 하고 강하게도 했주고~ 꼴릿하네요 ㅎㅎ
똘똘이도 해주는데 너무 잘해서 나올뻔한걸 억지로 참고 해서 겨우 버텼네용~~
이번엔 내가 반격을 시작~ 키스하면서 한손은 가슴을 만지고 다른 한손은 봉지를 살살 문지르니...
소리가 나오기 시작하며 물이 콸콸~~~
허리돌림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아래에서 보니 씨컵~?? 디컵?? 정도의 가슴이 출렁출렁~~
오매 되지는줄 알았네요...
강하게 하고 싶었지만 빨리 쌀것 같아 간신히 정신줄 잡아가며 천천히~~ 슬로우~~~
자세를 몇번이나 바꿨는지 마지막엔 뒤치기로 피치를 올리며 방사~~!!!!
침대로 고꾸라져서 애플과 함께 누워 얘기좀 하다가 씻고 나왔어요
마인드 서비스 대박에... 꼭 재방을 할꺼고 안가본 사람은 절대 모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