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닐라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바닐라에 미나 접견하고 왔습니다.
와꾸도 이쁘고 나이도 23살....키는
165정도 비율좋고 가슴은 C컵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입니다.
어려보이는 외모에 환한미소. 이쁜 여대생같네요
섹기있고 여자여자한 분위기에 입꼬리가 올라가는
천사미소가 끝내줘요ㅎㅎ 같이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되는 언니네요
오..! 근데 침대에서 붕가붕가 장난아니네..
돌변 한다고 해야하나 BJ도 폭발적으로 후르륵 쩝쩝..
서비스도 능수능란하게 들어오는게 완전빠져들게 됩니다
그러다 풀발기 되어 바로 삽입을 시도합니다.
처음에 정자세로 시작하는데 그녀의 몸매를 보고싶어
여성상위로 체위를 변경합니다.
변경하니.. 미나의 몸매와 신음과 표정이 더더욱
저를 흥분하게 만드네요 ㅠㅠ
허리돌림도 좋고 강약조절 속도조절도 정말 잘하는
매니저입니다. 그렇게 꿍떡꿍떡 방아질을 하는데
더이상 참을 수 없을 거같아 뒷치기에서
시원하게 발사를 해버립니다^^
그렇게 황홀하고 섹시한 연애를 끝내고 미나와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진짜...
여성상위..뒷치기에서 미친듯이 허리를 흔드는 스킬은
정말 잊을수가 없더군요...정말 제여친이였음 소원이 없을듯 ㅠㅠ
재접견률 200%인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