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썸
④ 지역 : 포항
⑤ 파트너 이름 : 진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주를 재 접견하고 왔습니다.
NF나 다 매니저를 보고픈 마음도 있지만
역시나 구관이 명관이라고 ㅋㅋ
즐달 했던 기억때문인지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보다는 안전한 즐달을 위해
진주 예약하고 갔습니다.
그날 따라 약간 피곤한지 문에서 반길때 약간 멍~한 듯한 표정도 왜 그리 이뻐 보이는지 ㅋㅋ
샤워하고 여지 없이 들어오는 애무!! 역시나 잘 합니다!!!
터치와 BJ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저는 갠적으로 선호하는 콘을 가지고 다니는 편이라 ㅋㅋ
제꺼 주고 이거!! 하니까 '이거 좋은거야?' 라고 갸우뚱 하며 물어보네요 ㅎㅎ
저는 자세는 많이 바꾸지 않는편이라 오래지 않아 마무리 하고
같이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그날 따라 유달리 이런 저런 대화를 많이 한거 같네요 ㅎㅎ
허접한 후기는 여기서 마무리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