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 1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하늘입니다......
목요일 회사에서 여직원보고 급 꼴릿해서 오피 예약을 달려갔습니다.
아리아언니로 정하고 예약시간 정각에 문에 초인종을 누르고 대기했습니다.
이때 가장 설레임이 있더라고요...
들어가서 몸매부터 와꾸를 보면서 흐뭇하더군여... 왜? 생각보고 예뻐서요.. 하하
소파타임때 착한언니더라고요 오랜만에 출근했다고 하더라고요
남친도 없고 해서 많이하고 싶어서 돈도 필요하고 욕구도 해결하고 그래서 출근했다고 합니다.
한달에 2번정도는 하고 싶더라고 말합니다. 그럼 제가 해결 해줘야하는데 자신이 없더라고요
샤워서비스가 없더군요... 혼자 씻고 나와서 대기하면서 그냥 나가고 싶은생각 무섭더군요..
아리아언니가 씻고 나오는데 팬티를 입고 나오는 언니는 처음 봅니다.
저보고 벗여주라고 합니다. 히히
대박 하하
가슴은 C컵이면서 탄탄하고 예쁜가슴입니다.
만지기만 해도 신음소리가 정말 커서 머야 가음 같더군요.... 연기까? 생각했습니다.
활어..??? 모르겠습니다. 밋밋한 느낌이던데 신음소리는 정말 커서 놀랐습니다.
남자는 여자가 신음소리가 큼 정복감도 있고 뿌득하잖아요.. 하하
끝나고 사진 한장만 찍자고 했는데 거절 당했습니다. ㅠㅠ
왜... 전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분들은 잘도 찍으시던데요...
그래도 착한언니 만나서 즐달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