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세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 배터리가 쏜다! 이벤트는 배터리 복실장님께서
좋은 이벤트를 하게 해주셔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원탕과 클럽으로 구분 되어있엇는데 저는 클럽으로 ㅎ
스타일 미팅을 안해도 제 스타일을 너무나 잘 아시는 복실장님이
세븐 언니를 추천하길래 본다고는 했지만
제 마음에는 나인 언니 아니면 잇지 언니를 볼 생각으로 왔습니다.
그렇지만 나인 언니는 아XX님에게 양보를 잇지 언니는 던X님이
먼저 찜하는 바람에 ㅎ 세븐 언니를 보기로 마음 먹었지요.

오늘 보게된 세븐 언니의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키가 170이고 가슴은 B컵에 피부가
약간 구리빛이 난다고 해야되나? 약간 슬래머 스타일인거 같습니다.
스타일미팅이 거의다 끝나고 원탕을 하시는 회원님들이 하나 하나
이동하기 시작하고 클럽 회원님들도 씻으러 하나 둘씩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제 입장할 시간이 되어 클럽 회원님들은 다같이 5층으로
갑니다. 
그리고 한명씩 이름을 부르면 올라가라고 하는데 몹시 떨렸습니다.
저는 5번째로 올라갔는데
파트너와 계단에서 물고 빨고 즐기는 타임이 ㅎㅎㅎㅎㅎ
계단에서 저를 세워놓고 제 동생을 빨아주는데
어찌나 예쁘고 섹시한지 그 자리에서
덮치고 싶은 생각이 들어버렸어요~
계단에는 야한 소리가 계속 울리고 분위기가 후끈 후끈
달아오르네요 
이제 어느정도 달궈진 상태에서 쇼파에 앉아 잠시나마
휴식시간을 가지면서 언니와 같이 담배 타임 
이제 스와핑을 ㅎㅎㅎㅎㅎ 저는 옆에 있는 세정 언니와
잠시나마 삽입을 하고 즐기는데 새로운 경험을 이렇게나마
해보네요~~
모두가 주인공 같지만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엇습니다.
음... 궁금하면 그 회원님에게 직접 물어보셔요~~
잠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원래 언니한테 집중할 시간이
왔습니다. 화장실에서 간단히 씻고
이제 바디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오오 이 언니도 바디서비스를 다른 본 언니보다도
잘하는거 같아 마음에 쏙 듭니다.
바디 서비스를 받다가슬슬 69로 넘어갑니다.
오우 빠는 스킬이 장닌 아니네요 ㅎㅎㅎㅎㅎ
이제 저도 언니 소중이를 빨아주는데
달콤한 맛이 나요!
저는 오로지 서비스 잘하는 언니를 좋아해서
항상 서비스 언니를 봅니다
이 언니도 종종 볼거 같는데 자꾸만
볼 언니가 들어나서 좋긴 하네요 ㅎㅎㅎㅎㅎ
이제 장비를 착용하고 여성 상위로 시작 해봅니다.
세븐 언니도 역시 뭔가 느낌이 다르네요 ㅎ
계속 여성 상위로 달리면 재미 없으니까
주인 없는 쇼파에 가서 뒤치기를 해봅니다.
퍽퍽 소리가 나고 세븐 언니 신음은 계속
올라가고 ㅎㅎ 그런데 옆에서 켈리 언니 신음이
계속 들리는데 옆에 구경 가고 싶었지만
빨리 마무리 해야하기에 정상위로 체위 변경을 해서
마지막 스퍼트를 내봅니다 ㅎ
하지만 너무 빨리 사정한거 같아서 뭔가 아쉬운 분위기가
드네요 ㅠㅠ
저한테 클럽은 아직 뭔가가 어색한거 같아 좀 그렇네요
이제 마무리를 하고 켈리언니에 신음소리에 미쳐
구경을 가봤더니
그 회원님에게 5명이 달라붙어 있는게 아니겠어요?
아주 의자왕인거 같아서 부럽네요 ㅎ 
모든 클럽팀이 준비를 끝내고 각자 언니와
마무리를 한 후 아까 왔던 대기방으로 이동합니다.
이제 슬슬 배가 고파와지는데 와
차린 밥상이 진수성찬 입니다.
복실장님이 다음 이벤트를 위해
뽑기를 하자고 하시는데 두구두구 무쿠의 영광은 누구한테 갈까요?
ㅎ무쿠의 영광은 매X님에게 
저는 원쿠를 받았는데 다른 회원님들에게도
원쿠를 주시네요 ㅎ
복실장님 짱이예요~~~~
이제 뒤풀이를 갈 시간인데 고X님과 댕X님이
합류를 하고 옆에 있는 치킨집으로 이동해봅니다.
한참 즐기고 있다가 박실장님이 오셔서
분위기를 업 시켜주시고 뒤따라
복실장님이 오셔서 2차도 계산하고 갑니다.
이렇게 이벤트를 진행 해주신 복실장님,
안내를 해주신 수실장님과 박실장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