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과 전화상담중에 로리로리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무한이 20만원~!!! 물론 시간이 60분이였지만
늘 원샷으로는 아쉽고 무한은 금액적으로 부담이 되었는데
투샷도 안되는 금액으로 무한이라뉘~ 무조건입니다!!!
제니는 첨보는건데 왠지 기대되더라고요
약간의 기다림 후에 제니를 보게됩니다!
애교 쩔것 같은 포스 바로 느껴지더라고요
귀여운 페이스에 슬림한 몸매 그리고 눈웃음까지 엄청 귀엽습니다
만나자마자 어색하지 않게 이런저런 이야기도 잘나누고
자연스레 팔짱을 껴주며 스킨쉽이 자연스럽습니다
와~ 감탄사가 절로나오더라고요 특히나 뒷쪽을 아주 유린하는데
똥꼬에 힘 꽉주고 있었네요 ㅋㅋ 안그럼 왠지 야단날듯해서요
앞판서비스중 내손을 짬지에 가져다 주는 센스까지
그상태에서 섹까지 즐겼는데 그렇게
질펀하게 즐기다가 사정까지 해버렸습니다
조금의 휴식후 다시금 야루짱의 애무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짜릿하고 하드한 느낌이 점점 강해집니다
특히나 이번엔 BJ실력이 압권이더군요
애무를 정말 귀막히게 해주십니다
어느분이 받더라도 제니의 서비스는 만족하실듯
그리고 역시나 마인드도 대박!!!
가슴을 탐하다가 아래로 이동했는데
자동으로 다리가 더 벌려지더라고요 완전 급흥분입니다
다시하고 싶다고 말하고 나서 CD장착하고 삽입!!
따뜻한 체온이 느껴지는데 정말 느낌 좋네요
여러체위를 바꿔가며 섹스를 즐기다가 다시금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맥을못추고 현자타임으로 늘어져 버렸네요
그러는 와중에도 옆에 착~ 붙어서 다시 똘똘를 케어해주는데
신기하게도 다시 힘이 들어가더라고요
욕심이 나더군요 다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귀두쪽에서 멍멍한 기분이 들었지만 폭풍처럼 불태웠네요
결국엔 신호가 다시 오더라고요 이번엔 입으로 받아달라하니깐
자세를 딱 잡아주네요 그대로 입쏴로 퐈이어~
이미 두번 울린벨....후다닥 씻고 작별을 햇습니다
한시간에 3번 ㅎㅎㅎ 아마 저니까...그리고 제니니까 가능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