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차지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머리말]
우선 무료권을 지원해 주신 레드하우스 실장님과, 오피쓰 운영진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위치]
역삼역에서 가깝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전화로~
[예약]
방문을 하러 연락을 드리고 추천을 받았습니다.
차지혜씨와 한분을 추천해 주시네요.
내심 궁금했던 차지혜씨를 추천받아 방문하기로 합니다.
[입장]
예정된 시간에 도착을 하니, 로비가 떠나갈듯 한실장님께서 받갑게 맞이해 주십니다.
오랜만에 커피를 사서 방문을 하니, 저보다 커피를 더 좋아하십니다..ㅋㅋ
이야기좀 하다, 바로 언니방으로 모실께요~

[연애]
실장님을 따라 입장을 하니, 늘씬한 모델이 맞이해 줍니다.
우선 긴장을 풀기위해 간단한 선물을 건내고, 이야기를 합니다.
얼마나 대화를 잘 리드 하는지 듣기만 해도 재미있습니다.
슬슬 긴장이 풀렸으니 씻으러 가려 준비를 하며 옷을 벗는데,
마네킹몸매가 따로 없습니다.
가슴 빵빵하고, 허리 잘록한데, 골반은 또 빵빵합니다
거기에 가슴의 핏줄이 보일정도로 피부도 투명합니다.
거기에 가슴충인 저에게는 엄청 탐이나는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언니의 애무가 들어옵니다. 가슴부터 시작을 하는데, 애무만 20분은 받은거 같네요..ㅎ
어디가 좋은지,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오늘 여러개를 새롭게 배웠습니다 ㅋㅋ
그리고 본격적으로 연애를 하는데,
처음부터 뒤로 시작을 하네요.
역시 강한 자극이 필요한걸 아는지, 연신 강한 자극을 줍니다.
게다가 야동에서만 본 그런 체위까지.....어머나 어머나...ㅋㅋ
가만히 누워있는데도, 언니가 절 이리 저리 가지고 놉니다...ㅎㅎ
그렇게 전 아무것도 못하고 언니의 장남감이 되어 끝났지만.....
오히려 그게 원하던 바였기에....ㅋㅋㅋ
그럼에도 시간이 모잘라서 전화를 세번이나 받았지요....ㅠㅠㅋ
가슴파, 몸매파, 장신파에게 추천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을 적은 후기이며, 느낌의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