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있는처자들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쉬는 날이라 집에서 뒹굴 거리다 폰으로 처자들 출근부를 확인해 보는데 주간에만 출근하시는 주아 매니저님이 눈에 들와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봄니다
실장님 주아 매니저님 마감 되셨냐고 물어보니 예약 가능하다고 말을 하셔서 바로 예약을 하고 주아 매니저님을 보러 갈 준비를해서
바로 출발~~~~
예약 시간아 마처 근처 도착 주아 매니저님과 마시 커피를 사서 실장님께 도착 문자를 보내시 주아 매니저님이 있는 호실 문자를
바로 보내주시는 친절한 실장님
주아 매니저님이 있는 호실앞에 도착 해서 노크를 하니 주아 매니저님이 문을 열어주네요 호실안안 들어가니 흰색 셔츠만 입고
웃으면서 저를 아주는 주아 매니저님~~~ 웃는 모습이 이쁘네요
방안에 들어가서 침대에 않아서 사온 커피를 마시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말도 잘통하고 좋았네요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에도 항상 웃고 있는 주아 매니저님 웃는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제 똘똘이가 조금씩 이러나기 시작하네요
기분좋게 이야기를 나누고 제가 주아 매니저님은 셔츠를 벗겨주니 주아 매니저님도 제 옷을 벗겨주네고 서로 옷을 벗고 제가 먼저
샤워하러 들어 가니 주아 매니저님도 따라 들어와서 "오빠 내가 씻겨 줄께요"라고 말을 하네요
이쁜 주아 매니저님이 씻겨주는데 씻겨 주는 손길이 너무 부드럽네요 샤워를 마치고 먼저 나가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주아 매니저님
씻고 누워있는 저에게 다가 오는데 와~~~ 주아 매니저님 몸매가 환전 콜라병 몸매네요
제게 다고와서 먼저 키스를 하는 주아 매니저님 키스를 건성으로 한느게 아니라 환전 잘하네요 제가 주아 매니저님한데 리드를 당한
느낌이 들 정도였네요 키스를 마치고 주아 매니저님이 삼각 애무를 시작하네요
제 성감대가 가슴인데 제 성감대를 어찌 알아는지 가슴 애무를 받는동안 기분이 너무 좋아서 황홀한 정도였조 가슴 애무를 마치고
제 똘똘이한데 내려가서 bj이를 해주는데 bj또한 일품이네요
bj를 더 받으면 안될거 같아서 bj를 그만 받고 주아 매니저님을 침대 눕히고 제가 역립을 들어감니다
주아 매니저님과 키스를 하면서 아담하고 이쁜 가슴을 만저주니 주아 매니저님도 좋은지 몸이 조금씩 꿈틀 거리네요 키스를 마치고
아담하고 이쁜 주아 매니저님 가슴 애무를 들어감니다 주아 매니저님 가슴을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주니 주아 매니저님이 제 몸을
더듬네요
가슴애무를 마치고 주아 매니저님의 소중이를 탐색하기 위에 밑으로 내려가 봄니다 주아 매니저님도 이쁘지만 소중이또한 이쁘게
생겨네요 소중이도깔끔하게 잘 정리가 되있어서 좋네요 그렇게 제가 소중이를 살살 달래주니니 주아 매니저님이 제 머리를 슴담
스담 해주네요
주아 매니저님도 좋았는데 소중이에 물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주아 매니저님 소중이에서 나오는 물도 맛이 좋네요
주아 매니저님 소중이를 탐색하는동안 제 동생인 똘똘이가 말 그대고 딱딱하게 서있네요 소중이 탐색을 마치고 (옵션추가) 제 똘똘이를 주아 매니저님의 소이를 만나게 해줌니다
물이 많아서인제 자연스럽게 잘들어가네요 똘똘이가 들어가는데 주아 매니저님이 꽉 쪼여주네요
주아 매니저님이 어려서인지 느낌이 좋네요 정상위로 천천히 움직이니 주아 매니저님도 제 속도에 따라서 같이 움직여 주네요
그렇게 서로 움직이다 제가 속도를 조금 올리니 주아 매니저님 신음 소리를 내서서 저를 껴 않아 주네요
둘이 부둥겨 않은 상태로 속도를 올리니 주아 매니저님 신음 소리가 점점 커지기 시작하네요 주아 매니저님의 신음소리가에
똘똘이도 좋은지 그 신음 얼마 듣지 못하고 물을 뿜고 말아았네요
주아 매니저님도 좋았는데 저를 안고있는데 몸이 부를르 떨리네요
그렇게 주아 매니저님과 좋은 연애를 마치고 씻고 나왔는데 시간이 좀 남아서 주아 매니저님과 담배 한대 피우고 이야기 조금하다
시간이 다 되서 신발을 신으려 현관으로 가는데 주아 매니저님이 뒤에 와서 저를 꼭 안아주네요
다음에 또 보자는 말을 하니 "응 오빠 알겠어"라고 말을하고 제 입에 마지막으로 뽀뽀를 해주네요 그렇게 주아 매니저님과 인사를하고 나왔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처다들에서 즐탈을 하고 기분좋게 집으로 돌아왔네요
=역시 맛있는 처자들이 즐탈 하는데는 "갑" 이네요=
*맛있는 처자들 실장님들이 좋으셔서 여기만 찾게 되는거 같네요*